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탬파베이 김하성 또 부상…허리 통증 선발 라인업 제외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21 09:49
2025년 8월 21일 09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샌프란시스코=AP/뉴시스]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뛰는 한국인 빅리거 김하성이 허리 통증을 호소해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김하성은 21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의 조지 M.스타인브레너 필드에서 벌어진 2025 MLB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지역 매체 탬파베이 타임스에 따르면 김하성은 허리에 통증을 느껴 선발 출전하지 못했다. 일단 부상자 명단 등재 없이 상태를 지켜봐야하는 상황이라고 이 매체는 덧붙였다.
지난해 8월19일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오른 어깨 부상을 당해 시즌을 조기 마감한 김하성은 재활을 거쳐 7월5일 빅리그에 복귀했지만, 잦은 부상에 시달리고 있다.
5월말부터 마이너리그에서 재활 경기를 치른 김하성은 오른쪽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부상 때문에 한 차례 쉬어갔다.
빅리그 복귀전이었던 7월5일 미네소타 트윈스전에서는 종아리 경련 증세를 느껴 사흘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김하성은 지난달 22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에서 허리에 통증을 느꼈고, 결국 26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가 이달 2일 복귀했다.
2024시즌을 마치고 프리에이전트(FA)가 돼 탬파베이와 1+1년, 최대 3100만 달러에 계약한 김하성은 부상 속에 24경기 출전에 그쳤고, 타율 0.214(84타수 18안타), 2홈런 5타점 6도루 5득점을 기록했다.
주전 유격수 김하성이 빠진 탬파베이는 이날 챈들러 심슨(좌익수)~얀디 디아스(지명타자)~브랜던 로우(2루수)~주니어 카미네로(3루수)~조시 로우(우익수)~헌터 페두치아(포수)~제이크 맹검(중견수)~밥 시모어(1루수)~트리스탄 그레이(유격수)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2
성폭력 의심에도 바지 겉면만 감식…‘돌려차기’ 피해자의 울분[더뎁스]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설탕 완전히 끊었더니…장 건강·대사 기능 오히려 악화?[건강팩트체크]
5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밝힌 비법
6
“휴~ 살았다” 체코전 가슴 철렁했던 오프사이드…왜 생겼을까?
7
‘종현 영정사진 조롱’ 올리버 트리, 헬기 충돌로 숨진 듯
8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9
민주, 국힘에 뒤집혔다…李대통령 4주째 하락 51.5%[리얼미터]
10
“라면은 과학의 결정체…영양가 없다는 편견 깨야”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6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7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8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9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2
성폭력 의심에도 바지 겉면만 감식…‘돌려차기’ 피해자의 울분[더뎁스]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설탕 완전히 끊었더니…장 건강·대사 기능 오히려 악화?[건강팩트체크]
5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밝힌 비법
6
“휴~ 살았다” 체코전 가슴 철렁했던 오프사이드…왜 생겼을까?
7
‘종현 영정사진 조롱’ 올리버 트리, 헬기 충돌로 숨진 듯
8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9
민주, 국힘에 뒤집혔다…李대통령 4주째 하락 51.5%[리얼미터]
10
“라면은 과학의 결정체…영양가 없다는 편견 깨야”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6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7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8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9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울만 보지 마세요”…외국인 관광객 버스요금 깎아준다
충주 폐업 리조트서 공포체험하던 대학생들, 시신 발견
최태원-노소영, 오늘 법정 대면…‘4배 뛴 SK주식’ 2차 조정 쟁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