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LPGA 투어 ‘메이저 퀸’ 그레이스 김, 세계랭킹 ‘99위→25위’ 급상승
뉴시스(신문)
입력
2025-07-15 07:29
2025년 7월 15일 07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4번째 메이저대회인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호주 교포 그레이스 김. 2025.07.13 에비앙레뱅=AP 뉴시스
연장 접전 끝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퀸’ 자리에 오른 호주 교포 그레이스 김의 세계랭킹이 껑충 뛰어올랐다.
그레이스 김은 15일(한국 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전주보다 무려 74계단 상승한 25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레이스 김은 지난 13일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인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800만 달러·약 110억원)을 통해 올해 첫 우승이자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달성했다.
2023년 4월 롯데 챔피언십 우승 이후 약 2년 3개월 만에 이룬 LPGA 투어 두 번째 우승이다.
최종 합계 14언더파 270타를 기록한 그레이스 김은 동타의 지노 티띠꾼(태국)과 2차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아쉽게 우승을 놓친 티띠꾼은 세계랭킹 1위 도약도 실패했다.
미국의 넬리 코르다는 1년 4개월 가까이 세계랭킹 가장 높은 자리를 지키고 있다.
리디아고(3위·뉴질랜드), 인뤄닝(4위·중국), 이민지(5위·호주) 등이 그 뒤를 이었다.
한국 선수 중엔 유해란이 가장 높은 순위를 지켰다.
그는 전주보다 2계단 하락한 7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효주는 한 계단 상승한 10위에 랭크돼 톱10을 달성했다.
고진영(13위), 최혜진(22위)은 소폭 순위를 끌어올렸고, 양희영은 29위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뛰는 이예원은 32위에 자리했다.
임진희(34위), 윤이나(37위), 김아림(38위) 등은 순위가 다소 하락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연아, 은퇴 12년 만에 발레 도전…등 근육에 시선 집중
2
韓유조선 보낼 사우디 얀부항, ‘하루 500만 배럴’ 각국 쟁탈전
3
트럼프 “김정은 핵무기 45개 보유…나와 아주 잘 지내”
4
[단독]민중기 특검 ‘아들’이 2차 특검 합류…김건희 수사 맡아
5
“김치통에 돈가스 26장 싸가더라”…무한리필 사장의 한숨
6
‘발전소 공격’ 카드 쥔 美… 이란 전력 90% 생산 화력발전 칠수도
7
아르테미스 유유히 떠다니는 누텔라…“역사상 최고의 무료 광고”
8
정부, 인니 분담금 납부 끝나면 KF-21 시제기 1대 양도하기로
9
“금리 8%도 본다”…JP모건 다이먼, 전쟁·AI發 인플레 경고
10
걷기·달리기·수영 아냐…‘수명 연장’ 효과 가장 큰 운동은?[노화설계]
1
李 “무인기 유감” 반나절만에… 김정은 “솔직-대범한 사람”
2
트럼프 “김정은에게서 韓 보호하는데 우리 안 도와”…또 불만
3
李 “무인기 유감”에…김정은 “솔직-대범하다 평가”
4
법무부, ‘대북송금 진술 회유’ 의혹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
5
“김치통에 돈가스 26장 싸가더라”…무한리필 사장의 한숨
6
장동혁 성토장 된 지방선거 첫 현장 최고위 “비상체제 전환을”
7
李 “주차장이 가업? 기가 찬다…이재용 회장이 가업성 더 높아”
8
[단독]“일선 검찰청, 보육원 아니면 요양원…중견검사 대거이탈, 초임-간부만 남아”
9
트럼프 “발전소 폭격”…이란, 담수화시설 맞불보복땐 ‘대재앙’
10
李 “무인기 침범, 북측에 유감의 뜻 표해…일부의 무책임한 행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연아, 은퇴 12년 만에 발레 도전…등 근육에 시선 집중
2
韓유조선 보낼 사우디 얀부항, ‘하루 500만 배럴’ 각국 쟁탈전
3
트럼프 “김정은 핵무기 45개 보유…나와 아주 잘 지내”
4
[단독]민중기 특검 ‘아들’이 2차 특검 합류…김건희 수사 맡아
5
“김치통에 돈가스 26장 싸가더라”…무한리필 사장의 한숨
6
‘발전소 공격’ 카드 쥔 美… 이란 전력 90% 생산 화력발전 칠수도
7
아르테미스 유유히 떠다니는 누텔라…“역사상 최고의 무료 광고”
8
정부, 인니 분담금 납부 끝나면 KF-21 시제기 1대 양도하기로
9
“금리 8%도 본다”…JP모건 다이먼, 전쟁·AI發 인플레 경고
10
걷기·달리기·수영 아냐…‘수명 연장’ 효과 가장 큰 운동은?[노화설계]
1
李 “무인기 유감” 반나절만에… 김정은 “솔직-대범한 사람”
2
트럼프 “김정은에게서 韓 보호하는데 우리 안 도와”…또 불만
3
李 “무인기 유감”에…김정은 “솔직-대범하다 평가”
4
법무부, ‘대북송금 진술 회유’ 의혹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
5
“김치통에 돈가스 26장 싸가더라”…무한리필 사장의 한숨
6
장동혁 성토장 된 지방선거 첫 현장 최고위 “비상체제 전환을”
7
李 “주차장이 가업? 기가 찬다…이재용 회장이 가업성 더 높아”
8
[단독]“일선 검찰청, 보육원 아니면 요양원…중견검사 대거이탈, 초임-간부만 남아”
9
트럼프 “발전소 폭격”…이란, 담수화시설 맞불보복땐 ‘대재앙’
10
李 “무인기 침범, 북측에 유감의 뜻 표해…일부의 무책임한 행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원오 여론조사 홍보물 선거법 논란…경쟁 후보 박주민-전현희 경선 유예 요구
2030 청년 3명 중 1명 “일생활 균형 정책 지원 가장 필요”
‘AI모먼트’ 메모리 쟁탈전…삼성전자 영업이익 57조원 넘겼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