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LG 필승조 김진성, 역대 5번째 ‘3년 연속 20홀드’ 달성 임박
뉴시스(신문)
입력
2025-06-25 15:37
2025년 6월 25일 15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안지만·구승민·주권·정우영 이어 5번째
4홀드 추가 시 역대 4번째 150홀드 달성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8회초 마운드에 오른 LG 김진성이 공을 던지고 있다. 2025.05.27 뉴시스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베테랑 불펜 투수 김진성이 KBO리그 역대 5번째로 3시즌 연속 20홀드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24일 기준 19홀드를 기록 중인 김진성은 1홀드만 추가하면 KBO리그 역대 다섯 번째로 3년 연속 20홀드 달성이라는 이정표를 세우게 된다.
지금까지 KBO리그에서 3시즌 연속 20홀드를 달성한 선수는 단 4명뿐이다. 안지만(전 삼성 라이온즈)과 구승민(롯데 자이언츠)은 4시즌 연속 20홀드를 기록했고, 주권(KT 위즈)과 정우영(LG 트윈스)은 각각 3시즌 연속 20홀드를 신고한 바 있다.
김진성은 2013년 28세의 다소 늦은 나이에 NC 다이노스 유니폼을 입고 1군에 데뷔했다. 이후 NC 불펜진의 핵심 자원으로 활약하다 2021시즌을 마치고 방출됐다.
하지만 2022년 LG에 새 둥지를 틀고 재기에 성공했다. 입단 첫해인 2022시즌에는 67경기에 등판해 6승 3패 12홀드 평균자책점 3.10을 기록했다.
이듬해인 2023시즌에는 데뷔 첫 20홀드를 달성했고, 2024시즌에는 27홀드를 수확하며 필승조의 한 축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도 변함없는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김진성은 24일 기준 19홀드를 작성 중이다. 조상우(KIA 타이거즈)와 함께 홀드 부문 공동 1위에 올라있다.
여기에 더해 김진성은 또 하나의 대기록도 눈앞에 두고 있다. 현재까지 통산 146홀드를 기록 중인 그는 4홀드만 추가하면, 안지만(전 삼성), 권혁(전 두산 베어스), 진해수(롯데)에 이어 KBO리그 통산 150홀드를 달성한 역대 4번째 선수가 된다.
한편 KBO 개인 통산 최다 홀드 기록은 안지만의 177홀드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2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3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4
대구 버스 화물칸서 ‘대형 뱀’ 발견…택배 상자서 탈출
5
설리 오빠 “37분짜리 통화 녹취 있다”…김수현 저격?
6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7
말다툼 끝에 흉기 휘둘러 동료 살해한 60대 체포
8
30년전 옛 애인 거부에도…자꾸 연락 시도한 50대 스토킹女 벌금
9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10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1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2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3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4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5
정원오, 구의역 참사 현장서 “안전”… 오세훈, 한강벨트 돌며 “주택 공급”
6
‘유승준법’ 만드는 법무부…“병역의무 않고 이득만? 매국적 행위”
7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8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9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10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2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3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4
대구 버스 화물칸서 ‘대형 뱀’ 발견…택배 상자서 탈출
5
설리 오빠 “37분짜리 통화 녹취 있다”…김수현 저격?
6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7
말다툼 끝에 흉기 휘둘러 동료 살해한 60대 체포
8
30년전 옛 애인 거부에도…자꾸 연락 시도한 50대 스토킹女 벌금
9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10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1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2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3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4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5
정원오, 구의역 참사 현장서 “안전”… 오세훈, 한강벨트 돌며 “주택 공급”
6
‘유승준법’ 만드는 법무부…“병역의무 않고 이득만? 매국적 행위”
7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8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9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10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선태, 유튜브 석달만에 1억 기부…“내 돈이라 약간 아깝다”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조국 “김용남 ‘대부업체 의혹’ 민주 진영 선거 전체에 악영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