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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임성재, US오픈 1R 공동 3위…“정말 어려운 코스”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6-13 14:20
2025년 6월 13일 14시 20분
입력
2025-06-13 11:18
2025년 6월 13일 11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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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 스펀과는 두 타 차
우승 시 아시아선수 최초 김주형·안병훈은 부진
AP/뉴시스
김시우, 임성재가 남자 골프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제125회 US오픈 첫날 공동 3위에 올라섰다.
김시우와 임성재는 13일(한국 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오크몬트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각각 버디 5개와 보기 3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쳤다.
2언더파 68타의 두 선수는 4언더파 66타를 적은 단독 선두 J.J. 스펀(미국)을 두 타 차로 쫓았다.
두 선수는 나란히 10번 홀(파4)에서 US오픈을 시작했다.
김시우는 11번 홀(파3), 13번 홀(파2) 버디로 자신감을 끌어올렸다.
후반엔 5번 홀(파4) 보기, 6번 홀(파3)과 7번 홀(파4) 버디, 8번 홀(파3) 보기로 2언더파를 적었다.
임성재도 12번 홀(파5), 13번 홀, 14번 홀(파4)에서 3연속 버디를 낚았다.
1번 홀과 2번 홀(이상 파4)에서 2연속 버디를 적었지만, 보기 3개를 추가하며 첫날을 마쳤다.
난코스로 악명 높은 오크몬트 컨트리클럽에서 거둔 선전이다.
PGA에 따르면 김시우는 “솔직히 말해서, 코스에서 뭘 하고 있는지조차 모르겠다. 히팅은 나름 괜찮았지만, 코스는 정말 어려운 것 같다”며 혀를 내둘렀다.
리더보드 상단을 꿰찬 김시우와 임성재는 이번 대회에서 각각 PGA 투어 통산 5승과 3승에 도전한다.
만약 정상에 오를 경우, 한국은 물론 아시아 선수로는 처음 US오픈 챔피언으로 등극한다.
한편 김주형은 버디 3개와 보기 5개를 쳐 2오버파 72타로 공동 33위에 그쳤다.
안병훈도 버디 2개와 보기 6개로 부진해 4오버파 74타로 공동 62위에 머물렀다.
올해로 125회째를 맞은 US오픈은 지난 4월 마스터스와 5월 PGA 챔피언십에 이은 남자 골프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다.
총상금은 2150만 달러(약 294억원)로, 4대 메이저 대회 가운데 가장 많은 금액을 자랑한다.
US오픈 챔피언에겐 향후 10년간 US오픈 출전권과 5년간 마스터스, PGA 챔피언십, 디오픈,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출전권이 주어진다.
디펜딩 챔피언은 브라이슨 디섐보(미국)로, 첫날 3오버파 73타에 그치며 공동 49위로 출발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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