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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라이벌’ 아사다 마오, 지도자로 새 도전…“오래 꿈꾸던 모습으로”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6-13 09:53
2025년 6월 13일 09시 53분
입력
2025-06-13 09:52
2025년 6월 13일 09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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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뉴시스
‘피겨여왕’ 김연아와 라이벌 구도를 형성했던 일본 피겨스케이팅 스타 아사다 마오가 지도자로 새 도전에 나선다.
아사다는 1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기노시타 그룹에서 새로 설립한 ‘기노시타 마오 아카데미’와 ‘기노시타 마오 클럽’에서 지도자로서 새로운 한 걸음을 내딛게 됐다”고 밝혔다.
8월 1일 일본 도쿄에서 기노시타 마오 아카데미는 5~9세 선수를 대상으로 한다. ‘다이아몬드의 원석’을 찾겠다는 취지로 아카데미를 설립했다. 클럽에서는 초보자까지 폭넓게 지도한다.
아사다는 일본 피겨스케이팅의 최고 스타로 군림하며 김연아와 뜨거운 라이벌 구도를 형성했다.
둘이 ‘진검 승부’를 벌인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는 금메달을 수확했고, 아사다는 은메달에 만족했다.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는 은메달을 목에 건 반면 아사다는 6위에 그쳐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아사다는 12일 일본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피겨스케이팅의 기초부터 다시 살펴보고 있다”며 “일단 스케이팅을 좋아하는 마음이 없으면 노력도 할 수 없다. 선수들이 스케이팅을 좋아하는 마음이 없어지지 않도록 지도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 “긴 안목으로 세계를 날 수 있는 스케이터를 기르는 것이 나의 꿈”이라고 덧붙였다.
아사다는 SNS를 통해서도 “지도자라는 위치에 서면서 책임감의 무게를 매일 깨닫고 있다”면서도 “오래 꿈꾸던 모습으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을 수 있어 큰 기쁨을 느낀다”고 적었다.
이어 “새로운 도전에서 어려움을 겪을 것을 알지만, 인생은 배움의 연속이며 배움은 끝이 없다”며 “각각의 경험을 통해 나도 성장하고 싶다”고 했다.
기노시타 그룹의 기노시타 나오야 사장은 “2034년 동계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는 선수를 길러주셨으면 한다”고 응원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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