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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몸값만 맞으면 이강인 이적 허용” 프랑스 매체
뉴시스(신문)
입력
2025-06-03 14:26
2025년 6월 3일 14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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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헐값엔 팔지 않아…우리 가격에 맞춰야”
AP 뉴시스
‘유럽 챔피언’인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생제르맹(PSG)이 몸값만 맞으면 이강인의 이적을 허용할 것이라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프랑스 스포츠매체 레퀴프는 2일(현지 시간) “재정적으로 만족스러운 조건을 타 구단이 제안한다면 PSG 구단은 이강인과 곤살루 하무스의 영입 제안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것”이라고 전했다.
다만 헐값에 선수를 내주지는 않겠단 입장이다.
PSG 고위 관계자는 레퀴프를 통해 “어떤 선수도 헐값엔 팔지 않겠다”며 “우리 선수를 원하면 우리가 제시하는 가격에 맞춰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년 마요르카(스페인)에서 PSG로 이적할 때 이강인의 이적료는 2200만 유로(약 350억원)로 알려졌다.
PSG가 이강인의 몸값을 얼마로 책정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최소 비슷한 수준이거나 더 높은 이적료를 원할 가능성이 있다.
이강인의 올 시즌 팀 내 입지가 크게 좁아졌다.
PSG가 지난 1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에서 인터밀란(이탈리아)을 5-0으로 대파하고 우승할 때도 이강인은 벤치를 지켰다.
프랑스 리그1에서만 6골 6도움을 올린 이강인은 후반기엔 벤치 멤버로 전락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한 때 이강인 제로톱 전술을 구상하는 듯 실험에 나섰지만, 합격점을 받지 못한 뒤 핵심 전력에서 밀려났다.
이강인도 자신의 거취에 대한 입장을 보이지 않았으나, PSG에서 기회가 줄어든 만큼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새로운 행선지를 물색할 가능성이 크다.
이강인의 계약 기간은 2028년까지다.
다행히 이강인을 향한 타 구단의 관심은 높은 편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아스널(이상 잉글랜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나폴리(이탈리아) 등 복수의 클럽이 이강인에 관심을 보인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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