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정윤지, 이틀 연속 노보기…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 선두 유지
뉴스1
입력
2025-05-31 18:59
2025년 5월 31일 18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년 만에 통산 2승 도전…2위 박민지·최가빈에 4타 리드
‘디펜딩 챔피언’ 이예원은 공동 10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 이틀 연속 선두를 유지 중인 정윤지. (KLPGA 제공)
정윤지(25)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총상금 10억원) 이틀 연속 노보기 플레이를 펼치며 선두를 유지했다.
정윤지는 31일 경기 양평의 더스타휴(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잡아내 7언더파 65타를 쳤다.
정윤지는 이틀 연속 노보기로 중간 합계 15언더파 129타를 기록, 선두를 유지했다. 11언더파 133타로 공동 2위에 자리한 박민지(27). 최가빈(22)과는 4타 차다.
지난 2022년 5월 E1 채리티 오픈에서 1승을 기록한 정윤지는 이후 준우승만 4회 기록하는 등 우승과 좀처럼 연을 맺지 못했다. 올 시즌엔 덕신 EPC 챔피언십에서 공동 3위로 유일한 톱10을 마크했다.
2라운드를 마친 뒤 정윤지는 “1라운드처럼 퍼트가 잘 이뤄져 순조로웠다. 버디 찬스를 몇 개 놓쳐서 아쉬움이 있지만 먼 거리의 퍼트를 성공시킨 것도 있어서 만족스럽다”면서 “전체적으로 위기 상황도 없었다”고 밝혔다.
3년 만에 우승에 도전하는 정윤지는 “최종 3라운드에서는 체력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할 것 같다”면서 “오늘 경기는 잊어버리고 내일은 또 새로운 하루라는 생각, 그 순간에 집중하겠다. 모든 홀을 승부처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KLPGA 투어 통산 19승을 기록 중인 박민지는 이날 6타를 줄이면서 1라운드보다 9계단 상승, 공동 2위에 자리했다.
디펜딩 챔피언 이예원(22)은 이날 2타를 줄이는 데 그쳐 중간 합계 8언더파 136타로 공동 10위에 자리했다.
직전 대회에서 ‘노보기’ 우승을 차지한 뒤 1라운드에서도 보기를 범하지 않았던 박현경(25)은 이날 4번홀(파4)에서 한 타를 잃어 연속 노보기 행진이 81홀에서 멈췄다.
이후에도 박현경은 보기 2개를 더 범하면서 이날 1언더파를 기록, 중간 합계 7언더파로 공동 15위를 마크했다.
첫날 단독 3위까지 올랐던 ‘쌍둥이 엄마’ 안선주(38)는 1타를 잃어 공동 23위(6언더파 138타)로 하락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6
‘美에 메모리 공장’ 3대 난관…①인건비 2배에 이미 철수 경험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9
출근길 북극 한파…‘이 증상’ 보이면 지체말고 응급실로
10
[단독]통일교 윤영호, 김건희에 여가부 산하 임원자리 청탁 시도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6
‘美에 메모리 공장’ 3대 난관…①인건비 2배에 이미 철수 경험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9
출근길 북극 한파…‘이 증상’ 보이면 지체말고 응급실로
10
[단독]통일교 윤영호, 김건희에 여가부 산하 임원자리 청탁 시도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반청 최고위원들, 정청래 앞에서 “1인 1표제, 鄭연임용” 직격
물티슈 때문에 막힌 하수관, 세금 1000억 들여 뚫어
다카이치 “23일 의회 해산” 내달 8일 조기 총선 승부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