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탁구 안재현, 세계선수권 메달 사냥 실패…8강서 탈락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5-24 23:30
2025년 5월 24일 23시 30분
입력
2025-05-24 10:20
2025년 5월 24일 10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브라질 칼데라노에 1-4 패배
“힘들지만 다시 준비할 것”
안재현이 23일 카타르 도하 루사일 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남자단식 8강 브라질 휴고 칼데라노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5. 5. 23. 사진공동취재단
탁구 안재현(한국거래소)이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남자단식 8강에서 고배를 마셨다.
‘세계랭킹 17위’ 안재현은 24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루사일 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 3위’ 우고 칼데라노(브라질)와의 대회 남자단식 8강에서 1-4(4-11 6-11 11-9 7-11 10-12)로 졌다.
이로써 안재현은 준결승 진출에 실패하며 메달 확보에 실패했다.
안재현은 1, 2게임을 내리 내줬으나, 3게임을 가져오면서 자신감을 끌어올렸다.
하지만 7-6으로 앞서고 있던 상황에서 내리 5연속 실점을 내주며 4게임을 뺏겼다.
5게임에선 듀스까지 쫓아가는 데 성공했지만 끝내 역전까진 도달하지 못했다.
결국 안재현은 칼데라노에 1-4로 패배하며 다음을 기약했다.
경기 종료 후 안재현은 “상당히 어려울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내가 부족했다. 솔직히 밀린 게 많았고, 상대가 나랑 상성이 잘 안 맞았다”라며 아쉬움을 삼켰다.
상성에 대해서는 “경기가 초반에 밀리고 중반에 할 만하다가 결국 후반에 졌다. 내 단점을 잘 파고드는 유형이라 더 철저히 대비해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안재현은 “8강에서 지는 건 뼈아프다. 메달의 유무가 차이가 크다. 힘들긴 하지만 다시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대회에서 훈련할 때 좀 더 생각하고, 잘 준비했더니 메달과 더 가까워진 느낌”이라며 대회를 마쳤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2
사촌 신분증으로 사전투표…지문 인식서도 안 걸러져
3
“언니 따라 갔던 대학”… 네 자매 인생 바꾼 서정대의 배움
4
“이란, 중국 무기로 美 F-15E 전투기 격추했을 가능성 높아”
5
국힘, “1번만 찍었다” 공개한 이해식 고발…선관위 “위반 아냐”
6
트럼프 “이란 핵 개발·구매 모두 포기…매우 좋은 합의 가까워져”
7
MB는 부산서 국밥 먹고, 박근혜는 대구 서문시장 찾았다
8
이영지, 빨간 머리·옷 사진 올렸다가 사과…“경솔한 행동 죄송”
9
與 양천구청장 후보, 아기에 “뽀뽀”…‘오빠’ 이어 ‘뽀뽀’ 논란
10
‘삼전닉스 ±2배’ 5조 돌파…매수-매도 3~5일내 승부봐야
1
호남 간 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김대중 벌떡 일어날 일”
2
李 “투표 포기는 국민 속이는 자에게 기회주는 것”
3
돼지국밥 먹은 MB ‘친이’ 박형준 지원…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
4
이영지, 빨간 머리·옷 사진 올렸다가 사과…“경솔한 행동 죄송”
5
장동혁 “투표 포기하면 이재명 범죄 지울 기회 주는 것”
6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7
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할 것”
8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9
정원오 “무능 심판” vs 오세훈 “정권 심판”…서울시장 마지막 주말 총력전
10
‘韓은 中에 단검’ 발언 브런슨 “작전 환경 설명한 것” 해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2
사촌 신분증으로 사전투표…지문 인식서도 안 걸러져
3
“언니 따라 갔던 대학”… 네 자매 인생 바꾼 서정대의 배움
4
“이란, 중국 무기로 美 F-15E 전투기 격추했을 가능성 높아”
5
국힘, “1번만 찍었다” 공개한 이해식 고발…선관위 “위반 아냐”
6
트럼프 “이란 핵 개발·구매 모두 포기…매우 좋은 합의 가까워져”
7
MB는 부산서 국밥 먹고, 박근혜는 대구 서문시장 찾았다
8
이영지, 빨간 머리·옷 사진 올렸다가 사과…“경솔한 행동 죄송”
9
與 양천구청장 후보, 아기에 “뽀뽀”…‘오빠’ 이어 ‘뽀뽀’ 논란
10
‘삼전닉스 ±2배’ 5조 돌파…매수-매도 3~5일내 승부봐야
1
호남 간 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김대중 벌떡 일어날 일”
2
李 “투표 포기는 국민 속이는 자에게 기회주는 것”
3
돼지국밥 먹은 MB ‘친이’ 박형준 지원…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
4
이영지, 빨간 머리·옷 사진 올렸다가 사과…“경솔한 행동 죄송”
5
장동혁 “투표 포기하면 이재명 범죄 지울 기회 주는 것”
6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7
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할 것”
8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9
정원오 “무능 심판” vs 오세훈 “정권 심판”…서울시장 마지막 주말 총력전
10
‘韓은 中에 단검’ 발언 브런슨 “작전 환경 설명한 것” 해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종전 MOU 승인 막판 거부…더 센 수정안 다시 보내
국힘, “1번만 찍었다” 공개한 이해식 고발…선관위 “위반 아냐”
올 100% 넘게 뛴 코스피, 5월 상승률 웃돈 종목 948개중 39개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