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멀티골’ 전진우, K리그1 9R 최고의 별… 베스트 팀엔 ‘전북’
뉴스1
입력
2025-04-22 14:06
2025년 4월 22일 14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리그2 8R MVP는 수원 브루노 실바
전북 현대의 전진우가 K리그1 9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의 공격수 전진우가 K리그1 9라운드 MVP로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2일 하나은행 K리그1·2 9·8 라운드 MVP 및 베스트11을 선정해 발표했다.
전진우는 지난 2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구FC와의 홈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 전북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전진우는 전반 4분 왼발, 전반 38분 오른발로 각각 득점하며 활약했다.
홈 팬들 앞에서 기분 좋은 대승과 함께 리그 3위까지 도약한 전북은 라운드 베스트 팀에도 선정됐다.
베스트 매치에는 19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치러진 FC안양과 수원FC의 경기가 뽑혔다. 승격 팀 안양은 우중 혈투로 열린 이날 경기에서 3-1로 승리, 1부리그에서의 첫 연승을 달성했다.
K리그2 8라운드 MVP는 수원 삼성의 ‘브라질 특급’ 브루노 실바가 차지했다.
수원 삼성의 브루노 실바
브루노는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화성FC와의 경기에서 1골 1도움으로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수원은 베스트 팀에 뽑혔고, 이날 경기는 K리그2 8라운드 최고의 경기로도 선정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7
멕시코전 패배하자 ‘배우 이기혁’ SNS 몰려간 극성 축구팬들
8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9
SUV 안에서 라이터 켰는데 ‘펑!’…70대 운전자 2도 화상
10
무단횡단 베트남인 불렀는데 갑자기 ‘런’?…잡고보니 5건 수배 중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7
멕시코전 패배하자 ‘배우 이기혁’ SNS 몰려간 극성 축구팬들
8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9
SUV 안에서 라이터 켰는데 ‘펑!’…70대 운전자 2도 화상
10
무단횡단 베트남인 불렀는데 갑자기 ‘런’?…잡고보니 5건 수배 중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카타르서 받은 호화 전용기 공개…“내 취향”
단독주택 2층 베란다 청소하다가…80대 떨어져 중상
“내 신청곡 왜 취소해” 소주병으로 머리 내려친 70대 산악회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