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하성 옛 동료 프로파, 금지약물 복용 적발…80경기 출전정지 징계
뉴시스(신문)
입력
2025-04-01 10:12
2025년 4월 1일 10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AP=뉴시스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김하성(탬파베이 레이스)와 한솥밥을 먹었던 주릭슨 프로파(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금지약물 복용 적발로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MLB 사무국은 1일(한국 시간) “프로파가 도핑 검사에서 금지 약물인 융모성선자극호르몬(Chorionic Gonadotrophin·hCG)에 양성 반응을 보였다”며 “규정에 따라 프로파에게 80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부과했다”고 밝혔다.
hCG는 임신 초기에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테스토스테론 생성을 촉진시키는 역할을 한다. 세계도핑방지기구(WADA)의 상시 금지 목록에 포함돼 있기도 하다.
애틀랜타 구단은 “프로파가 도핑 검사에서 경기력 향상 물질에 양성 반응을 보였다는 사실을 파악한 뒤 매우 놀라고 실망했다”며 “MLB 사무국의 결정을 지지하며 프로파가 이번 경험을 통해 배우길 바란다”고 전했다.
프로파는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추신수와, 샌디에이고에서 김하성과 한솥밥을 먹었던 선수다.
네덜란드령 퀴라소 출신인 프로파는 2012년 빅리그에 데뷔했으며 MLB 통산 1123경기 타율 0.245 111홈런 444타점 530득점에 OPS(출루율+장타율) 0.725의 성적을 냈다.
올해 1월 애틀랜타와 3년, 4200만 달러(약 618억8000만원)에 계약한 프로파는 이적 후 단 4경기만 뛰고 징계를 받게 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후보 선전을” 외치기 시작한 한동훈…박민식 “단일화 없다”
2
이란 외무부 “美와 상당부분 합의 도달…서명 임박은 아냐”
3
연두색 번호판=부의 상징? 국세청장 ‘법인 슈퍼카’에 칼 뺐다
4
민주 선거 유세중 “엎드려뻗쳐” 논란…“공천 권력 맹종” 비판
5
추미애 “평생 국민에 사죄해도 모자랄 박근혜가 선거판에”
6
이시영 “먹어도 안 질려”…운동 후 먹는 ‘달걀빵’ 레시피 공개
7
‘리듬체조 요정’ 신수지 “일루전 시구 후 스포테이너 됐죠”[이헌재의 인생홈런]
8
‘살림남’ 환희 74세 母 “2년전 이혼…아들 더 괴롭히고 싶지 않았다”
9
“SMR 주도하는 미국, 원전 노하우와 전문 인력 많은 한국 필요로 해”
10
육영수 여사 생가 찾은 박근혜 “국힘 후보에 일할 기회 달라”
1
추미애 “평생 국민에 사죄해도 모자랄 박근혜가 선거판에”
2
여권, 지선 앞두고 스타벅스-일베 잇단 문제 제기… 野 “선동말라”
3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4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5
송미령, 스타벅스 논란에 “국산 차 많이 드셔주시길”
6
김기현, 스타벅스 마시며 “내 커피 내가 선택”
7
“국힘 후보 선전을” 외치기 시작한 한동훈…박민식 “단일화 없다”
8
“서러워서”라던 송언석 “더러버서 광주 안가” 발언 사과
9
민주 선거 유세중 “엎드려뻗쳐” 논란…“공천 권력 맹종” 비판
10
육영수 여사 생가 찾은 박근혜 “국힘 후보에 일할 기회 달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후보 선전을” 외치기 시작한 한동훈…박민식 “단일화 없다”
2
이란 외무부 “美와 상당부분 합의 도달…서명 임박은 아냐”
3
연두색 번호판=부의 상징? 국세청장 ‘법인 슈퍼카’에 칼 뺐다
4
민주 선거 유세중 “엎드려뻗쳐” 논란…“공천 권력 맹종” 비판
5
추미애 “평생 국민에 사죄해도 모자랄 박근혜가 선거판에”
6
이시영 “먹어도 안 질려”…운동 후 먹는 ‘달걀빵’ 레시피 공개
7
‘리듬체조 요정’ 신수지 “일루전 시구 후 스포테이너 됐죠”[이헌재의 인생홈런]
8
‘살림남’ 환희 74세 母 “2년전 이혼…아들 더 괴롭히고 싶지 않았다”
9
“SMR 주도하는 미국, 원전 노하우와 전문 인력 많은 한국 필요로 해”
10
육영수 여사 생가 찾은 박근혜 “국힘 후보에 일할 기회 달라”
1
추미애 “평생 국민에 사죄해도 모자랄 박근혜가 선거판에”
2
여권, 지선 앞두고 스타벅스-일베 잇단 문제 제기… 野 “선동말라”
3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4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5
송미령, 스타벅스 논란에 “국산 차 많이 드셔주시길”
6
김기현, 스타벅스 마시며 “내 커피 내가 선택”
7
“국힘 후보 선전을” 외치기 시작한 한동훈…박민식 “단일화 없다”
8
“서러워서”라던 송언석 “더러버서 광주 안가” 발언 사과
9
민주 선거 유세중 “엎드려뻗쳐” 논란…“공천 권력 맹종” 비판
10
육영수 여사 생가 찾은 박근혜 “국힘 후보에 일할 기회 달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성 이어 대만 TSMC까지…반도체 성과급 논란
고용시장 진입조차 힘든 20대… 30대와 고용률 격차 역대 최대
코스피 일평균 거래대금 첫 40조 넘겨…삼전닉스가 43%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