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드디어 침묵 끝낸 플로리얼, 답답한 한화 타선의 열쇠 될까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3-28 14:58
2025년 3월 28일 14시 58분
입력
2025-03-28 14:57
2025년 3월 28일 14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플로리얼, 27일 LG전 9회초 이번 시즌 첫 안타 신고
한화. 28일부터 KIA와 새로운 홈구장에서 3연전 예정
ⓒ뉴시스
개막 5경기째를 치른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답답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선 에스테반 플로리얼을 비롯한 중심 타선의 반등이 절실하다.
한화는 2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를 치른다.
1승 4패를 기록 중인 한화는 리그 최하위에서 디펜딩 챔피언 KIA와의 3연전을 맞는다.
한화는 마운드가 준수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음에도 타선의 침묵이 이어지며 개막전 신승 이후로 4경기를 내리 패했다.
류현진과 문동주의 호투도 팀을 승리로 가져오진 못했다.
한화는 5경기 팀 평균 타율 0.129로 10개 구단 중 압도적 최하위를 달리고 있다. 장타율도 0.226에 그치며 역시 10개 구단 중 10위에 머물러 있다.
팀 내 최고 타율인 노시환도 0.263에 불과, 3할에 닿지 못하며, 플로리얼(0.056)과 심우준(0.067)은 1할도 채우지 못하고 있다.
플로리얼과 심우준의 침묵이 길어지니 이들의 장점인 주루 능력도 꽃피우지 못하고 있다.
김경문 한화 감독 역시 전날 LG 트윈스와의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이제 선수들이 안타를 쳐 줘야 한다”고 다그치기도 했다.
당시 김 감독은 “지금 한화가 최악의 1할대 타율을 치고 있지만, 우리 선수들이 힘든 시기를 극복하고 좋은 타이밍에 잘 칠 거라고 생각한다”고 기대감을 내비쳤으나, 한화 타선은 이날 경기마저 2안타로 침묵했다.
유독 탄탄한 선발진을 자랑하는 LG를 상대했다는 것을 감안해도 3경기 도합 1득점은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낼 수밖에 없었다.
그나마 위안이 되는 건 전날 플로리얼이 시즌 마수걸이 안타를 작성했다는 것이다.
플로리얼은 팀이 0-2로 밀리던 9회초 2사 주자 2루에 우중간을 가르며 시즌 첫 안타를 신고했다. 동시에 LG 3연전 무득점 수모도 막아냈다.
개막 전 열린 시범경기에서 플로리얼은 8경기에 모두 출전해 타율 0.400(20타수 8안타)의 맹타를 휘둘렀다.
개막 이후로는 5경기 만에 길었던 침묵을 깨고 손맛을 봤다.
한화의 반등을 위해선 플로리얼이 그 감을 이어 타격감을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화는 이제 새로운 홈구장으로 향한다. 새롭게 개장하는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 한화 팬들을 처음으로 초대한다.
기대감을 가득 안고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만족시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화끈한 장타를 선물하는 것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2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3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4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5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6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7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8
靑, 비서관 ‘농지 투기’ 의혹에 “상황 파악후 필요하면 처분 조치”
9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10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3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6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7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8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9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10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2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3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4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5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6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7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8
靑, 비서관 ‘농지 투기’ 의혹에 “상황 파악후 필요하면 처분 조치”
9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10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3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6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7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8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9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10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안전이냐 이익이냐”… 美 뒤흔드는 ‘AI 군사화’ 논쟁[글로벌 포커스]
‘중동 수출’ 글로벌 해상-항공 물류망 흔들… 우회땐 운임 80% 뛰어
국힘 “정정옥 靑비서관 농지 투기 의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