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여자 컬링, 의정부 세계선수권서 4위…우승은 캐나다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3-23 20:04
2025년 3월 23일 20시 04분
입력
2025-03-23 14:20
2025년 3월 23일 14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5일 경기 의정부빙상장에서 열린 2025 LGT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스킵 김은지가 스톤 경로를 보며 소리를 지르고 있다. 2025.03.15.[의정부=뉴시스]
여자 컬링 국가대표 경기도청이 안방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중국에 져 아쉬운 4위로 대회를 마쳤다.
경기도청(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은 23일 경기도 의정부빙상장에서 열린 2025 LGT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 3~4위전에서 중국(스킵 왕루이)에 4-9로 졌다.
지난해 이 대회 동메달을 땄던 경기도청은 안방에서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 한국 컬링 사상 첫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을 노렸으나, 시상대엔 오르지 못했다.
경기도청은 준결승에서 캐나다(스킵 레이철 호먼)에 패한 뒤 3~4위전에서 중국에 또 무릎을 꿇었다.
한국은 4회 연속 올림픽 출전 쿼터를 확보하는 데 만족해야 했다.
한국 여자 컬링 세계선수권대회 역대 최고 성적은 2022년 ‘팀킴’ 강릉시청(스킵 김은정)의 은메달이다.
반면 중국은 3위에 오르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권을 가까스로 확보했다.
경기도청은 지난달 열린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중국을 7-2로 누르고 18년 만에 대회 금메달을 땄다.
이번 대회 예선에서도 연장 끝에 9-6으로 중국을 눌렀다.
하지만 동메달 결정전에선 막판 집중력 싸움에서 중국에 밀렸다.
5엔드까지 2-2로 맞선 한국은 6엔드 후공에서 2점을 추가했다.
하지만 7엔드에서 다시 상대 후공에 2점을 내주며 4-4 균형을 이어갔다.
8엔드에서 1점을 빼앗긴 한국은 4-5로 뒤진 9엔드 후공에서 다시 1점을 스틸 당했다.
경기도청은 10엔드 후공에서 역전을 노리다가 3점을 더 내주며 4-9로 패배했다.
결승에선 캐나다가 스위스를 7-3으로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캐나다는 지난해에 이어 두 시즌 연속 정상에 오르며 대회 2연패에 성공했다.
5엔드까지 2-2로 맞섰던 캐나다는 6엔드에 1점을 빼앗겼다.
하지만 7~8엔드 연속 2점씩을 추가하며 점수 차를 벌렸고, 9엔드 1점을 더 확보하며 우승에 쐐기를 박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4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5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6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7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8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9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10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7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8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4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5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6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7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8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9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10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7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8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스키 여제’ 린지 본, 올림픽 코앞서 무릎 다쳐… “올림픽 꿈 끝나지 않았다”
워시 지명에 놀란 시장…“금-은 1980년 이후 최악의 하락”
5대 은행서 2364명 희망퇴직…퇴직금 1인당 4억~5억 추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