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정지윤 25득점 폭발…현대건설, 흥국생명 3-1로 꺾고 4연패 탈출
뉴시스(신문)
입력
2025-03-06 21:10
2025년 3월 6일 21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5득점 정지윤, 한 경기 개인 최다 득점 신기록
6일 인천 부평구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4-2025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의 경기, 현대건설 선수들이 공격에 성공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5.03.06. 인천=뉴시스
여자배구 현대건설이 시즌 막판 긴 연패에서 탈출했다.
현대건설은 6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12-25 25-18 25-18 25-15) 역전승을 거뒀다.
아시아쿼터 선수 위파위의 부상 이후로 급격히 흔들리며 시즌 막판 4연패에 빠졌던 현대건설은 봄배구를 앞두고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19승 14패(승점 60)를 기록한 현대건설은 2위 정관장(승점 60)과 승점 동률을 이뤘다. 다만 승수에서 밀리며 3위 자리를 유지했다.
정지윤은 이날 서브 2득점, 블로킹 5득점을 기록해 25득점을 올리며 한 경기 개인 최다 득점 기록을 새로 세웠다.
이다현은 13득점을 거들었고, 베테랑 황연주도 8득점을 기록했다.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한 흥국생명은 1일 정관장전에 이어 이날 경기까지 내주며 시즌 막판 2연패에 빠졌다.
주전 선수들이 경기에 나서지 않은 가운데 흥국생명(승점 77)은 시즌 7패(26승)째를 쌓았다.
이날 경기 에이스 역할을 맡은 정윤주는 16득점을 올렸다. 임혜림은 10득점을 거들었다.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를 선언한 배구여제 김연경, 외국인 에이스 투트쿠, 주장 김수지 등은 벤치에서 후배들을 응원했다.
김연경, 투트쿠가 모두 빠진 가운데 정윤주는 1세트 흥국생명의 에이스 노릇을 톡톡히 했다.
정윤주는 1세트에만 9득점을 올렸고, 흥국생명은 25-12라는 큰 점수 차로 1세트를 가져갔다.
하지만 2세트는 전혀 다른 양상이 펼쳐졌다. 현대건설 정지윤이 무려 11득점(공격성공률 60%)을 올리며 공격력을 되살렸다.
20-17로 앞선 현대건설은 이다현의 속공에 이어 정지윤의 오픈, 퀵오픈, 블로킹이 내리 터지며 세트포인트를 잡았고, 정지윤은 퀵오픈으로 세트를 마감했다.
세트 스코어 1-1 균형을 맞춘 현대건설은 3세트 시작부터 4-0으로 앞서가더니 3연속으로 나온 상대 범실과 함께 19-10까지 점수 차를 벌렸다.
격차를 벌린 현대건설은 서지혜, 황연주, 이다현의 활약으로 25-18로 3세트를 승리, 역전에 성공했다.
분위기를 잡은 현대건설은 4세트 더 짜임새 있는 경기를 펼쳤다.
고민지의 연속 서브에이스로 6점 차를 벌린 현대건설은 20-15에서 이다현, 서지혜, 황연주의 활약으로 이날 경기 매치포인트를 잡았고, 김다인의 서브에이스로 세트를 매듭지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6
‘14명 사상’ 우도 차량 사고, 5초 전부터 액셀 밟았다
7
“화면은 잠시 꺼두고, 손으로 문장을 쓴다” 2030 필사 열풍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10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6
‘14명 사상’ 우도 차량 사고, 5초 전부터 액셀 밟았다
7
“화면은 잠시 꺼두고, 손으로 문장을 쓴다” 2030 필사 열풍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10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차로에 쓰러진 남성 밟고 지나간 60대 운전자, ‘무죄’…이유는?
코스피만 뜨겁다…건설-생산 한파, 지갑도 꽁꽁 얼어붙어
용인 도로서 7중 추돌사고…1명 사망·3명 부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