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여자배구 IBK기업은행, 정관장 완파…2연승·4위 도약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3-05 21:55
2025년 3월 5일 21시 55분
입력
2025-03-05 21:54
2025년 3월 5일 21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빅토리아 16점 맹활약
ⓒ뉴시스
프로배구 여자부 IBK기업은행이 2연승을 달리며 4위로 도약했다.
IBK기업은행은 5일 화성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홈 경기에서 정관장에 세트 점수 3-0(25-17 25-17 26-24) 완승을 거뒀다.
지난달 28일 페퍼저축은행전 3-0 승리로 6연패를 끊은 IBK기업은행은 2연승으로 분위기를 바꿨다.
승점 3점을 추가한 IBK기업은행은 14승 19패(승점 43)를 기록, 한국도로공사(14승 18패 승점 40)를 5위로 밀어내고 4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반면 2위 사수가 목표인 정관장은 22승 11패(승점 60)로 3위 현대건설(18승 14패 승점 57)에 추격의 빌미를 제공했다.
IBK기업은행은 빅토리아 댄착(등록명 빅토리아)이 팀 내 가장 많은 16점으로 승리에 앞장섰다.
또 최정민은 10점과 함께 블로킹 5개를 성공하며 힘을 보탰다. 이소영도 9점을 기록했다.
반야 부키리치(등록명 부키리치), 박은진이 부상으로 이탈한 정관장은 이선우가 18점, 전다빈이 15점 등으로 분전했다.
1세트와 2세트를 손쉽게 잡아낸 IBK기업은행은 3세트 막판 23-24로 끌려갔다.
그러나 상대 범실로 듀스를 만든 뒤 황민경의 득점으로 승부를 뒤집었다.
그리고 빅토리아의 강타로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회창 전 총재 부인 한인옥 여사 별세…향년 88세
2
장동혁 “李, 이성상실…스타벅스 ‘사이렌’ 알아보지도 않고 질러”
3
“美-이란, 60일 휴전연장·호르무즈 무료개방 합의 근접”
4
북한군 간호사에서 세계 누비는 사업가 되기까지[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5
한국서도 핫한 ‘이 음식’…급하게 먹었다가 식도 궤양
6
“탈모 막으려 먹었는데”…이 영양제, 암 발견 늦출 수도
7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8
美 백악관 인근서 수십발 총성…트럼프 무사-용의자 사망
9
“세입자 사망했는데 집 못 뺀다”…상속 갈등에 명도 분쟁도[집과법]
10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3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4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5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6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7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8
李, 스벅 또 직격 “일베도 아니고…세월호 추모일에 사이렌 이벤트”
9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10
李 “화합하라는 부처님의 가르침…국민 삶 세심히 살필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회창 전 총재 부인 한인옥 여사 별세…향년 88세
2
장동혁 “李, 이성상실…스타벅스 ‘사이렌’ 알아보지도 않고 질러”
3
“美-이란, 60일 휴전연장·호르무즈 무료개방 합의 근접”
4
북한군 간호사에서 세계 누비는 사업가 되기까지[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5
한국서도 핫한 ‘이 음식’…급하게 먹었다가 식도 궤양
6
“탈모 막으려 먹었는데”…이 영양제, 암 발견 늦출 수도
7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8
美 백악관 인근서 수십발 총성…트럼프 무사-용의자 사망
9
“세입자 사망했는데 집 못 뺀다”…상속 갈등에 명도 분쟁도[집과법]
10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3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4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5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6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7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8
李, 스벅 또 직격 “일베도 아니고…세월호 추모일에 사이렌 이벤트”
9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10
李 “화합하라는 부처님의 가르침…국민 삶 세심히 살필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美 백악관 인근서 수십발 총성…용의자 사망
지난 3년간 과로사 산재 663건 인정됐지만…사업주 처벌은 ‘0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