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K리그1 울산 2025시즌 등번호 확정…정우영 5번·허율 18번
뉴시스(신문)
입력
2025-02-06 16:36
2025년 2월 6일 16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상우 13번·이진현 14번·이희균 16번·윤종규 24번 등
ⓒ뉴시스
프로축구 K리그1 4연패에 도전하는 울산 HD가 2025시즌 등번호를 6일 발표했다.
울산의 ‘캡틴’인 베테랑 수비수 김영권은 19번을, 2024시즌 K리그1 최우수선수(MVP) 골키퍼 조현우는 21번을, 재계약으로 울산에서 6년 차를 맞은 블루드래곤 이청용은 27번을 유지했다.
반면 지난 시즌 도중 합류한 베테랑 미드필더 정우영은 32번에서 5번으로 등번호를 변경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광주FC에서 울산으로 이적한 스트라이커 허율은 18번을 선택했다.
허율은 “이전 소속팀에서 쓰던 변호를 그대로 가져왔다”며 “새로운 시즌이지만 그동안 가지고 있던 분위기나 흐름을 그대로 가져와 울산에서도 인정받고 싶은 바람을 넣었다”고 설명했다.
유럽 도전을 마치고 국내 복귀한 이진현은 초등학교 이후 처음 다는 14번을 택했다. 이희균은 16번, 윤종규는 24번, 강상규는 13번을 골랐다.
울산에서 프로 데뷔하는 미드필더 백인우는 이청용이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사용한 72번을 가져갔다.
한편 울산은 오는 12일 부리람 유나이티드(태국)와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원정 경기로 2025시즌을 시작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이란 대통령 “사과” 몇 시간 만에 또 공습…걸프국 “보복 경고”
4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5
트럼프, 쿠르드족 또 외면하나…“이란戰 개입 원치않아”
6
중동 변수에 시험대 오른 ‘코스피 8000’ 장밋빛 전망
7
세번째 ‘음주물의’ 이재룡…아내 유호정 과거 발언 재조명
8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9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0
“선태님 개업 축하” 맨유도 줄섰다…前충주맨 채널 ‘댓글 마케팅’ 화제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5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6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7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8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9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10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이란 대통령 “사과” 몇 시간 만에 또 공습…걸프국 “보복 경고”
4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5
트럼프, 쿠르드족 또 외면하나…“이란戰 개입 원치않아”
6
중동 변수에 시험대 오른 ‘코스피 8000’ 장밋빛 전망
7
세번째 ‘음주물의’ 이재룡…아내 유호정 과거 발언 재조명
8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9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0
“선태님 개업 축하” 맨유도 줄섰다…前충주맨 채널 ‘댓글 마케팅’ 화제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5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6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7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8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9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10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울산 온산공단 송유관서 원유 200L 유출…긴급 방제 작업 중
다리 잃을 뻔한 린지 본 “하루하루 버텨”…근황 공개(영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