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45분간 드리블 돌파 10회’ 손흥민, UEL 새 역사 썼다
뉴스1
업데이트
2025-01-31 11:28
2025년 1월 31일 11시 28분
입력
2025-01-31 11:20
2025년 1월 31일 11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토트넘, 엘프스보리 3-0 완파 16강 진출
토트넘 홋스퍼(영국)의 손흥민이 30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FA) 리그 페이즈 최종 8차전 엘프스보리(스웨덴)와 경기 중 공을 몰고 있다. 2025.01.31 런던=AP/뉴시스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서 빼어난 드리블 돌파 능력을 선보이면서 진기록을 작성했다.
손흥민은 3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엘프스보리(스웨덴)와 2024-25 UEL 리그 페이즈 최종 8차전에 선발 출전, 3-0 완승에 기여했다.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전반전 45분만 뛰고 교체돼 벤치에서 승리를 지켜봤다.
손흥민은 45분만 뛰었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손흥민은 전반에만 총 11차례 드리블 돌파를 시도해 10차례 성공하면서 상대의 수비를 무너뜨렸다.
축구 통계 업체 옵타는 “손흥민이 엘프스보리를 상대로 45분 동안 드리블 성공을 10회 기록했다. 이는 역대 유로파리그 경기 중 최초”라고 전했다.
손흥민은 슈팅 1개를 때리고, 동료들에게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3차례 만들었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는데 실패했다.
손흥민은 올 시즌 30경기 10골 7도움(EPL 19경기 6골 6도움, UEL 5경기 3골, FA컵 1경기 1도움, 리그컵 3경기 1골)을 작성, 2경기당 1개의 공격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비록 손흥민이 침묵했지만 토트넘은 후반에 터진 영건 삼총사 데인 스칼릿(21), 다몰라 아자이(20), 마이키 무어(18)의 연속 골로 승리를 따냈다.
이중 후반 추가 시간에 나온 무어의 쐐기 골은 잉글랜드 출신 유럽대항전 최연소 득점이 됐다. 무어는 이날 17세 172일로 앞서 지미 그리브스가 갖고 있던 최연소 득점(17세245일)을 약 70일 앞당겼다.
한편 토트넘은 리그 페이즈 최종전 승리로 5승 2무 1패(승점 17)가 되면서 UEL 4위를 마크, 상위 8개 팀에 주어지는 16강 직행 티켓을 획득했다.
UEL은 올 시즌부터 출전팀이 36개 늘어나며 본선 방식을 리그 페이즈로 개편했다. 1~8위는 16강에 직행하고 9~24위는 남은 8장의 16강 진출권을 놓고 홈 앤드 어웨이 플레이오프(PO)를 치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3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6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7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8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9
[오늘의 운세/5월 11일]
10
[단독]자필 아닌 ‘디지털 유언장’도 인정… 68년만에 손본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8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9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10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3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6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7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8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9
[오늘의 운세/5월 11일]
10
[단독]자필 아닌 ‘디지털 유언장’도 인정… 68년만에 손본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8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9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10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고물가-고임금-구인난’ 제빵업계 “냉동생지서 생존 해법”
북한軍 ‘러 열병식’ 첫 행진… 혈맹관계 과시
“가상화폐 팔아 집값 보탰다”… 30대, 103억원어치 가장 많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