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리디아 고, 세계랭킹 한 계단 상승…21개월 만에 2위 도약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1-21 10:11
2025년 1월 21일 10시 11분
입력
2025-01-21 10:10
2025년 1월 21일 10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선수 100위 안에 29명 랭크…전체 최다
20일 경기도 파주시 서원밸리CC에서 열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1번홀에서 리디아 고가 세컨샷을 하고 있다. 2024.10.20.[파주=뉴시스]
지난해 제2의 전성기를 맞았던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세계랭킹을 한 계단 끌어올렸다.
리디아 고는 21일(한국 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종전 순위 3위에서 한 계단 오른 2위에 자리했다.
지난해 파리올림픽 금메달을 비롯해 LPGA 투어 3승을 달성했던 리디아 고는 기존 2위였던 인뤄닝(중국)을 누르고 순위 도약을 이뤄냈다. 세계랭킹 1위 자리는 미국의 넬리 코르다가 지켰다.
아직 LPGA투어 새 시즌이 개막하지 않은 만큼 새로운 포인트를 획득해 순위 변동이 생긴 것은 아니다.
골프 세계랭킹이 최근 2년(104주) 동안의 성적을 반영하고, 오래된 대회일수록 매주 포인트 비중이 감소하는 만큼 지난해 말 좋은 성적을 거뒀던 리디아 고의 순위가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리디아 고는 지난 2023년 4월 이후 약 21개월 만에 다시 세계랭킹 2위를 탈환했다.
리디아 고는 오는 30일부터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2025시즌 LPGA 투어 개막전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 출전, 대회 2연속 우승을 노린다.
한국 선수 중에선 유해란(7위)이 가장 높은 순위를 유지했다. 양희영(11위)과 고진영(12위)도 기존 순위를 지켰다.
신지애는 전주보다 두 계단 하락한 25위에, 김효주는 3계단 하락한 27위에 자리했다. LPGA 도전을 선언한 윤이나는 28위를 유지했다.
한국 여자 골프는 세계랭킹 100위 안에 전체 국가 중 가장 많은 29명의 선수를 올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2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3
‘한화 차남’ 김동원 사장 비공개 결혼…배우자는 일반인
4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5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외도 의혹…“판결 기다리는 중”
6
삼성전자 이어 삼바도 파업 기로…노란봉투법에 ‘대기업 춘투’ 거세지나
7
‘룸살롱 폭행’ 이혁재, 국힘 청년 오디션 심사위원 발탁 논란
8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9
“철제 검시대서야 평온해보인 아기” 구형 검사도 울었다
10
‘한발 서기’가 노화 척도…연령대별 얼마나 버텨야 정상?[노화설계]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4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5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6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10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2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3
‘한화 차남’ 김동원 사장 비공개 결혼…배우자는 일반인
4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5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외도 의혹…“판결 기다리는 중”
6
삼성전자 이어 삼바도 파업 기로…노란봉투법에 ‘대기업 춘투’ 거세지나
7
‘룸살롱 폭행’ 이혁재, 국힘 청년 오디션 심사위원 발탁 논란
8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9
“철제 검시대서야 평온해보인 아기” 구형 검사도 울었다
10
‘한발 서기’가 노화 척도…연령대별 얼마나 버텨야 정상?[노화설계]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4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5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6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10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의회, 중국산 로봇 사용금지법 발의…“中서 원격제어, 안보 위협”
‘가짜 딸’에 뚫린 아동 관리…3세 살해 친모, 6년간 수당 챙겼다
구글, 메모리 덜 쓰는 신기술 공개… 글로벌 반도체 주가 급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