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비예나 26점’ KB손해보험, 삼성화재 꺾고 시즌 첫 연승
뉴스1
업데이트
2024-11-22 22:33
2024년 11월 22일 22시 33분
입력
2024-11-22 22:32
2024년 11월 22일 22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세트스코어 3-1 승리…삼성화재는 2연패
KB손해보험이 삼성화재를 꺾고 2연승을 달렸다. (KOVO 제공)
남자배구 KB손해보험이 삼성화재를 꺾고 시즌 첫 연승에 성공했다.
KB손해보험은 22일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5 V-리그 남자부 경기에서 삼성화재를 세트스코어 3-1(25-21 25-21 23-25 25-23)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2연승에 성공한 6위 KB손해보험(3승 6패·승점 10)은 승점 3을 획득해 3위 한국전력(5승 4패·승점 11)을 승점 1 차이로 뒤쫓았다.
반면 2연패에 빠진 5위 삼성화재(4승 5패·승점 11)는 승점을 추가하지 못하며 3위 도약에 실패했다.
KB손해보험은 29개의 실책을 범했지만, 비예나(26점)와 황경민(16점)의 활약에 힘입어 승리를 따냈다.
삼성화재는 그로즈다노프와 비즐리가 각각 12점에 그쳤고, 국내 선수 중에서는 김우진만 10점을 기록했다.
KB손해보험은 1세트 14-11로 앞선 상황에서 황경민의 연속 득점과 박상하의 속공, 상대 범실을 더해 7점 차로 달아났다.
이후 황경민의 퀵오픈과 비예나의 후위 공격으로 먼저 20점에 도달했고, 황택의의 서브 에이스와 상대 범실로 세트 포인트를 잡은 뒤 황경민의 퀵오픈 득점으로 1세트를 잡았다.
기선제압에 성공한 KB손해보험은 2세트도 기세를 이어갔다.
15-14로 리드한 KB손해보험은 비예나의 득점포를 내세워 연속 3점을 추가해 점수 차를 벌렸고, 황경민의 후위 공격, 나경복의 오픈 공격 등으로 23-20을 만든 뒤 비예나의 연속 득점으로 세트 스코어 2-0을 만들었다.
패배 위기에 몰린 삼성화재는 3세트 반격에 성공했다.
15-17로 끌려가던 삼성화재는 김우진과 김준우, 양수현, 이시몬 등이 득점에 가세하며 22-21로 역전에 성공했다.
비예나에게 백어택을 허용해 다시 동점이 됐지만, 상대 서브 범실로 다시 앞서 나갔고, 김우진의 백어택으로 세트 포인트에 도달했다.
이후 삼성화재는 황택의의 서브가 네트에 걸리면서 3세트를 가져갔다.
흐름을 내준 KB손해보험은 4세트 분위기를 뒤집었다.
19-21로 뒤진 가운데 김우진의 서부 범실과 나경복의 블로킹 득점으로 동점을 만든 KB손해보험은 바로 1실점 했지만 이후 연이어 3득점에 성공, 매치 포인트에 도달했다.
이후 KB스타즈는 24-23에서 김준우의 서브가 라인을 벗어나면서 승리를 확정 지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5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6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7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8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9
쯔양 협박해 돈 갈취한 변호사…법원 “7000만원 배상하라”
10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5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6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7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8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9
쯔양 협박해 돈 갈취한 변호사…법원 “7000만원 배상하라”
10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7일째 이어진 잠실 개표소 시위…가스총 든 80대 남성 적발도
이혜정 “낙상으로 턱에 검푸른 피멍”…멍 빨리 빼는 정석은?
올해 ‘슈퍼 엘니뇨’ 비상… “한국, 폭염-폭우-식량 수급난 우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