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FA 우규민, 2년 총액 7억원에 KT 잔류…1호 계약 주인공
뉴시스(신문)
입력
2024-11-06 14:53
2024년 11월 6일 14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KT 위즈가 프리에이전트(FA)로 풀린 베테랑 불펜 투수 우규민(39)을 눌러앉혔다.
KT는 우규민과 계약기간 2년, 총액 7억원에 FA 게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계약금 2억원, 연봉 4억원, 옵션 1억원의 조건이다.
FA 승인 선수들이 6일부터 모든 구단과 계약이 가능한 가운데 이번 비시즌 1호 계약이다.
2003년 LG 트윈스에 입단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한 우규민은 삼성 라이온즈와 KT를 거치며 21년 동안 KBO리그 무대를 누볐다.
통산 804경기에 등판해 86승 87패 91세이브 110홀드 평균자책점 3.90의 성적을 거뒀다. LG 시절인 2007년 30세이브를 거두며 세이브 2위에 올랐고, 2021년에는 삼성 불펜의 핵으로 활약하며 24홀드를 챙겼다.
우규민은 지난해 11월 열린 KBO 2차 드래프트를 통해 KT 유니폼을 입었다.
그는 올해 만 39세의 나이에도 정규시즌에 45경기에 등판, 4승 1패 1세이브 4홀드 평균자책점 2.49를 작성하며 건재함을 자랑했다.
특히 43⅓이닝을 던지는 동안 단 2개의 볼넷만 내줬다. 올 시즌 40이닝 이상 투구한 투수 중 최소 기록이다.
KT는 FA 시장이 열린 직후 발 빠르게 움직여 우규민을 잔류시켰다.
나도현 KT 단장은 “베테랑 투수로서 풍부한 경험을 가진 우규민은 우수한 제구력을 자랑한다. 올 시즌 투수 운용에 보탬이 됐으며 꼭 필요한 선수”라며 “ 내년 시즌에도 투수진의 허리 역할을 해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우규민은 “선수 생활 막바지에 좋은 감독, 코치님들, 선수들과 함께 2년이라는 시간을 더 보낼 수 있게 됐다. 기회를 마련해주신 구단에 감사하다”며 “감사한 기회를 받은 만큼 내년에는 꼭 팀이 한국시리즈에 진출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다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4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5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6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7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8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9
류준열, 칸 영화제서 전 연인 한소희 언급…“당연히 알죠”
10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4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5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6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7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8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9
류준열, 칸 영화제서 전 연인 한소희 언급…“당연히 알죠”
10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오늘과 내일/신수정]선거 앞에 멈춰 선 공급 대책
10만원 넘는 도수치료, 7월부터 4만원대로 묶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