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인터 마이애미 MLS 우승 이끈 메시, 46번째 트로피 획득
뉴시스(신문)
입력
2024-10-03 13:38
2024년 10월 3일 13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콜럼버스전 멀티골로 우승 기여
AP 뉴시스
축구 역사상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리오넬 메시(37)가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의 우승을 이끌며 커리어 46번째 트로피를 획득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3일(한국시각) 미국 콜럼버스의 로우어닷컴 필드에서 열린 콜럼버스 크루와의 ‘2024시즌 MLS’ 원정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인터 마이애미는 리그 우승을 조기에 확정했다.
잔여 일정이 남아 있지만, 동·서부 팀 중 가장 많은 승점도 확보하면서 정규시즌 우승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인터 마이애미 역사상 첫 MLS 정규리그 우승이다.
메시가 팀의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
전반 45분 선제골을 넣은 데 이어, 전반 50분 프리킥으로 멀티골을 작성했다.
후반 1분 디에고 로시가 한 골 만회했으나, 후반 3분 메시의 FC바르셀로나(스페인) 시절 동료였던 루이스 수아레스가 결승골을 기록했다.
이후 콜럼버스의 후안 카밀로 에르난데스가 후반 16분 한 골 만회했으나, 승리는 인터 마이애미의 몫이었다.
이날 우승으로 메시는 46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애초 기존 역대 1위(45개)도 메시의 몫이었으나, 이날 1개를 더 추가하면서 기록을 자체 경신했다.
역대 2위인 브라질의 측면 수비수 다니 알베스(44개)와의 차이도 더 벌렸다.
메시뿐 아니라 인터 마이애미의 역사도 새로 쓰였다.
인터 마이애미는 메시가 합류하기 전에는 리그 하위권 팀이었다.
하지만 메시 합류 이후 리그스컵에서 창단 첫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이번 시즌에는 MLS 정상까지 확정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과거사 사죄는 평생의 사명” 日목사…“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요”
2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3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4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5
엇갈리는 미군 사상자…美 “3명 전사” vs 이란 “560명 죽거나 다쳐”
6
한국이 제빵 강국이 된 비결
7
싱가포르, 난초 교배종에 ‘이재명-김혜경 난’ 이름 붙여
8
“귀 안까지 찌릿”…뒤통수 통증 부르는 이 질환은?
9
트럼프 “모든 목표 달성 때까지 이란 공격…미군 죽음 복수할 것”
10
역대급 불황이라고? 실상은 자산 계층 중심으로 소비 확산하는 국면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3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4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5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6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7
장동혁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정청래 “부럽다, 난 0주택”
8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9
李대통령 “국민 여러분 전혀 걱정 않으셔도…일상 즐기시길”
10
“과거사 사죄는 평생의 사명” 日목사…“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과거사 사죄는 평생의 사명” 日목사…“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요”
2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3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4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5
엇갈리는 미군 사상자…美 “3명 전사” vs 이란 “560명 죽거나 다쳐”
6
한국이 제빵 강국이 된 비결
7
싱가포르, 난초 교배종에 ‘이재명-김혜경 난’ 이름 붙여
8
“귀 안까지 찌릿”…뒤통수 통증 부르는 이 질환은?
9
트럼프 “모든 목표 달성 때까지 이란 공격…미군 죽음 복수할 것”
10
역대급 불황이라고? 실상은 자산 계층 중심으로 소비 확산하는 국면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3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4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5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6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7
장동혁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정청래 “부럽다, 난 0주택”
8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9
李대통령 “국민 여러분 전혀 걱정 않으셔도…일상 즐기시길”
10
“과거사 사죄는 평생의 사명” 日목사…“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횡설수설/이진영]‘파멸적 위험’ AI 무기화 갈등
14→26명 ‘대법관 증원법’도 통과… “1·2심 재판 약화 우려”
“딱 이틀 오트밀만 먹었더니”…나쁜 콜레스테롤 10% ‘뚝’, 비결은 [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