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대한항공-현대캐피탈, KOVO컵 남자부 결승전서 맞대결 성사
뉴스1
업데이트
2024-09-28 02:40
2024년 9월 28일 02시 40분
입력
2024-09-28 02:39
2024년 9월 28일 02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한항공은 상무, 현대캐피탈은 삼성화재 제압
28일 오후 1시 30분 결승전
대한항공이 상무를 꺾고 KOVO컵 결승전에 진출했다.(kovo제공)
남자 프로배구 최강팀인 대한항공이 국군체육부대(상무)의 돌풍을 잠재우고 KOVO컵 결승전에 진출했다. 현대캐피탈은 삼성화재를 풀세트 접전 끝 따돌리고 최종전에 합류했다. 대한항공과 삼성화재의 맞대결로 압축된 KOVO컵 결승전은 28일 오후 1시 30분 열린다.
대한항공은 27일 경남 통영체육관에서 열린 상무와의 2024 통영·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4강전에서 세트스코어 3-0(25-22 25-23 25-21) 셧아웃 승리를 거뒀다.
‘V리그 최강’ 대한항공은 2022년 이후 2년 만이자 구단 통산 6번째 컵 대회 트로피까지 마지막 한 걸음만을 남겨놓게 됐다. 반면 초청 팀으로 이번 대회에 출전, 컵 대회 사상 처음으로 4강에 올랐던 돌풍의 상무는 첫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다.
이날 대한항공은 요스바니 에르난데스(등록명 요스바니)가 26점(성공률 60%)을 올리며 승리를 견인했고 이준이 12점, 김민재가 9점으로 고르게 활약했다.
상무는 임재영이 13점, 홍상혁이 8점, 홍동선이 6점을 각각 냈지만 대한항공을 넘기엔 역부족이었다.
대한항공은 1세트 23-22 리드에서 요스바니의 백어택과 이준의 퀵오픈으로 먼저 첫 세트를 잡았다. 2세트에서도 상무가 24-23까지 한 점 차이로 추격했지만, 승부처에 강했던 대한항공은 이준의 퀵오픈으로 2세트까지 따냈다.
3세트 중반까지 대한항공 출신 임재영을 막지 못해 13-16으로 밀렸던 대한항공이었으나 이번에도 마지막에 웃은 것은 대한항공이었다.
대한항공은 안정적 수비로 상무의 공격을 걷어올렸고 24-21에서 해결사 이준이 퀵오픈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준은 세 세트 모두 마지막 득점을 올렸다.
이어진 또 다른 4강전에선 현대캐피탈이 삼성화재를 세트스코어 3-2(25-16 25-21 17-25 22-25 15-12)로 꺾었다.
현대캐피탈이 KOVO컵 결승전에 올랐다.(KOVO 제공)
현대캐피탈은 2013년 이후 11년 만에 5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현대캐피탈은 ‘쌍포’ 허수봉과 레오나르도 레이바(등록명 레오)가 각각 25점과 24점을 뽑아내며 승리를 책임졌다. 삼성화재는 김정호가 서브 에이스 3개, 후위 공격 6개, 블로킹 4개로 트리블 크라운을 달성했지만 팀 탈락으로 웃지 못했다.
현대캐피탈은 두 세트를 먼저 따낸 뒤 삼성화재에 두 세트를 연달아 내주고 풀세트까지 몰렸으나, 5세트에선 레오의 퀵오픈과 허수봉의 서브 득점 등이 연달아 터지며 경기를 쉽게 풀었다.
현대캐피탈은 14-11 매치 포인트에서 허수봉의 후위 공격으로 득점, 긴 승부를 끝내고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2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3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4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5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6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7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8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9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10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9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0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2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3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4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5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6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7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8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9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10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9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0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동아시론/이준한]국회의원 ‘꼬붕’ 만드는 지방의회 공천
북한, 9차 당대회 앞두고 전국 당조직 총회…준비 절차 본격 돌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