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최연소 골프 국가대표’ 안성현, US 주니어 챔피언십 32강 진출
뉴스1
입력
2024-07-25 08:44
2024년 7월 25일 08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안성현. (KPGA 제공) 2022.9.18/뉴스1
대한골프협회 최연소 국가대표 안성현(15?비봉중)이 US 주니어 골프 챔피언십 32강전에 진출했다.
안성현은 25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오클랜드 힐스 컨트리클럽 북 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64강전에서 루크 모슬리(미국)를 2홀을 남기고 4홀 차 승리를 거뒀다.
지난 18일 로열 앤 앤시언트 골프클럽(R&A)에서 주관하는 주니어 오픈 챔피언십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정상에 올랐던 안성현은 이번 대회에서도 자신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 중이다.
안성현은 앞선 이틀 동안 진행된 1, 2라운드에서는 합계 1언더파 139타로 공동 12위를 마크, 본선에 올랐다. 이어 매치 플레이로 펼쳐지는 64강전에서도 승리해 기세를 높였다.
안성현은 초반 3개 홀에서 파 세이브를 기록했지만 모슬리가 3연속 버디를 잡으며 3홀 차로 끌려갔다.
하지만 5번홀부터 8번홀까지 4연속 승리를 거두며 역전에 성공한 뒤 10번홀, 11번홀(이상 파4) 연속 버디를 기록해 격차를 벌렸다.
안성현은 13번홀(파3)에서 보기에 더블 보기를 범했지만 모슬리가 트리플 보기를 하며 승리하는 행운까지 겹쳤다. 14번홀(파4)에서 패한 안성현은 16번홀(파4)에서 승리,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안성현은 미국의 에단 추이와 16강 진출을 다툰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北 농민들도 “스마~일, 찰칵!”…노동신문 사진이 달라졌다[청계천 옆 사진관]
2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3
北내고향, 결승서 日 꺾고 우승…사상 첫 아시아 정상 등극
4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5
머스크, 173조원 반도체 공장 짓는다…韓·美·中·日 ‘칩’권 경쟁
6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7
‘막내아들 5살’ 김용건, 팔순 됐다…며느리 황보라 “축하드려요”
8
후식인 줄 알았던 과일의 반란… 뷔페 ‘메인 주인공’이 됐다
9
조국 “김용남 ‘대부업체 의혹’ 민주 진영 선거 전체에 악영향”
10
부산 선거에 ‘주적’ 논쟁…한동훈 “河, 북한 아니라 생각하나”
1
‘스벅 불매’ 공직사회로 번져…“배달 않겠다” 라이더도 등돌렸다
2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3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4
정원오, 구의역 참사 현장서 “안전”… 오세훈, 한강벨트 돌며 “주택 공급”
5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6
신동욱 “하정우 화이팅”…논란 일자 “우정식당 화이팅 외친것”
7
‘유승준법’ 만드는 법무부…“병역의무 않고 이득만? 매국적 행위”
8
이스라엘군에 나포 한국인 2명 귀국… “얼굴 구타당해”
9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10
박민식 “한동훈은 보수 배신자” 韓 “朴, 하정우와 단일화한 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北 농민들도 “스마~일, 찰칵!”…노동신문 사진이 달라졌다[청계천 옆 사진관]
2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3
北내고향, 결승서 日 꺾고 우승…사상 첫 아시아 정상 등극
4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5
머스크, 173조원 반도체 공장 짓는다…韓·美·中·日 ‘칩’권 경쟁
6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7
‘막내아들 5살’ 김용건, 팔순 됐다…며느리 황보라 “축하드려요”
8
후식인 줄 알았던 과일의 반란… 뷔페 ‘메인 주인공’이 됐다
9
조국 “김용남 ‘대부업체 의혹’ 민주 진영 선거 전체에 악영향”
10
부산 선거에 ‘주적’ 논쟁…한동훈 “河, 북한 아니라 생각하나”
1
‘스벅 불매’ 공직사회로 번져…“배달 않겠다” 라이더도 등돌렸다
2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3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4
정원오, 구의역 참사 현장서 “안전”… 오세훈, 한강벨트 돌며 “주택 공급”
5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6
신동욱 “하정우 화이팅”…논란 일자 “우정식당 화이팅 외친것”
7
‘유승준법’ 만드는 법무부…“병역의무 않고 이득만? 매국적 행위”
8
이스라엘군에 나포 한국인 2명 귀국… “얼굴 구타당해”
9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10
박민식 “한동훈은 보수 배신자” 韓 “朴, 하정우와 단일화한 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팔·다리 잃고도 다시 운동 시작” 보디빌딩 무대 오른 30대 남성
故설리 오빠 “37분짜리 통화 녹취 있어”…김수현 또 저격
[속보] 해남서 경비행기 추락…2명 중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