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축구 국가대표 황인범, 세르비아 리그 ‘올해의 선수’ 등극
뉴시스
입력
2024-05-31 10:00
2024년 5월 31일 10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두 자릿수 공격포인트로 '2관왕' 달성…빅리그 진출설도
ⓒ뉴시스
세르비아 프로축구 수페르리가의 츠르베나 즈베즈다에서 뛰는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이 리그 최우수 선수로 등극했다.
세르비아 수페르리가는 지난 30일(현지시각) 공식 채널을 통해 2023~2024시즌 리그 최우수 선수로 황인범이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최우수 선수는 세르비아 리그에 속한 16개 클럽의 감독과 주장까지 32명의 투표로 선정되며, 황인범은 파르티잔의 마테우스 살다나를 제치고 세르비아 리그 대표 선수로 등극했다.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사무국에 따르면 야보르 이바니차의 주장 네마냐 밀레티치는 황인범이 리그를 장악했으며 특히 라이벌전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고 극찬했다.
또한 추카리치키의 사령탑 고란 스타니치는 황인범이 그라운드 위에서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는 외국인 선수라 강조하기도 했다.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 출신인 황인범은 지난해 여름 올림피아코스(그리스)를 떠나 즈베즈다에 입단하며 새출발을 시작했다.
황인범은 즈베즈다 중원의 핵심으로 자리잡은 다음 안정적인 연계를 선보이며 기대에 부응했다.
또한 리그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등 모든 대회를 합쳐 6골 7도움을 기록하며 리그와 컵대회 우승에 일조했다.
즈베즈다와 국내 무대 더블(2관왕)을 이루고 세르비아 리그 최우수 선수로도 선정된 황인범은 최근 유럽 5대 리그에 진출할 수 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세르비아 매체 ‘디렉트노’는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볼로냐,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크리스탈 팰리스와 울버햄튼 등 여러 구단이 황인범에게 관심을 보내고 있다”며 빅리그 진출 가능성을 시사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5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6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7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8
중국 軍 2인자 숙청[횡설수설/윤완준]
9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10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5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6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7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8
[천광암 칼럼]이혜훈 결국 낙마… ‘탕평’이라도 무자격자는 안 된다
9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10
이혜훈 ‘고구마 줄기 의혹’에 與도 싸늘… 깜짝인사 28일만에 낙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5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6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7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8
중국 軍 2인자 숙청[횡설수설/윤완준]
9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10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5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6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7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8
[천광암 칼럼]이혜훈 결국 낙마… ‘탕평’이라도 무자격자는 안 된다
9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10
이혜훈 ‘고구마 줄기 의혹’에 與도 싸늘… 깜짝인사 28일만에 낙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속보]한덕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1심 징역 23년에 항소
靑 해양수산비서관에 이현 전 해수부 장관 정책보좌관 임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