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EPL 최초 4연패’ 맨시티…선수들 최대 15억 보너스 받는다
뉴시스
입력
2024-05-21 17:28
2024년 5월 21일 17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시즌 트레블 달성 당시는 최대 34억원
ⓒ뉴시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4연패라는 업적을 이룬 맨체스터시티(맨시티) 선수들이 억대의 보너스를 받을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매체 스포츠바이블은 21일(한국시각) ‘2023~2024시즌 EPL’에서 우승한 맨시티 선수들이 전례 없는 4연패를 달성한 만큼 지난 시즌 이상의 보너스를 받을 수도 있다고 예측했다.
지난 2022~2023시즌 맨시티는 EPL 우승을 포함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와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까지 모두 우승하는 트레블을 달성했다.
당시 맨시티의 주축 선수들은 1인당 약 200만 파운드(약 34억6600만원)의 보너스를 받았던 것으로 전해진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우승 당시 맨시티 구단의 보너스 시스템은 모든 선수 개인에게 동일하게 돌아가는 것이 아닌 선수 개인별로 차등 적용됐다.
시스템에 따르면 EPL 우승에 따른 보너스만 20만 파운드(약 3억4600만원)에서 최대 90만 파운드(약 15억6000만원)에 이른다. FA컵 우승에 대한 보너스는 이보다 적다.
케빈 더 브라위너와 엘링 홀란과 같은 주요 선수들은 최고 수준의 보너스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스포츠바이블은 EPL 최초 4연패 달성이자, 현재 FA컵 결승전에 올라 우승 가능성이 높은 만큼 지난해에 상당하는 보너스를 받을 것으로 예측했다.
맨시티는 지난 20일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3~2024시즌 EPL 최종 38라운드’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3-1로 꺾고 승점 91(28승 7무 3패)로 리그 자력 우승을 이뤘다.
맨시티는 오는 25일 FA컵 우승컵을 두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맞대결을 펼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5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6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7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8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9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10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경찰, 장경태 의원 준강제추행·2차 가해 혐의 검찰 송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5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6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7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8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9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10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경찰, 장경태 의원 준강제추행·2차 가해 혐의 검찰 송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민주당 46%·국민의힘 19%…국힘, 장동혁 취임 후 최저치 경신
제미나이 ‘다른 AI와의 대화 업로드’ 기능 탑재…갈아타기 문턱 낮췄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