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오타니, 6경기 연속 안타…타율 0.333
뉴시스
입력
2024-04-10 11:11
2024년 4월 10일 11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다저스, 2홈런 포함 9안타 몰아쳐 6-3 승리
글래스나우, 7이닝 3피안타 14삼진 무실점
ⓒ뉴시스
오타니 쇼헤이(30)가 6경기 연속 안타를 날렸다.
오타니는 10일(한국시각)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깃필드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 5타수 1안타 2삼진을 기록했다.
6경기 연속 안타를 쳤지만, 시즌 타율은 0.333으로 떨어졌다. 6경기 연속 멀티히트에 실패했다. 출루율 역시 0.369로 낮아졌다.
지난해 아메리칸리그 홈런왕 오타니는 올해 개막 8경기에서 홈런을 때려내지 못했고, 타율은 0.242로 떨어졌다. 하지만 지난 4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서 1호 홈런과 멀티히트를 기록한 이후 좋은 타격감을 유지하고 있다.
1회초 첫 타석에서 삼진을 당한 오타니는 3회 미네소타 선발 루이스 발랜드를 상대로 2루타를 때려냈다.
5회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난 오타니는 6회 2사 1, 2루에서 미네소타 두 번째 투수 콜 샌즈를 상대로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오타니는 8회 2사 만루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MLB 통산 174홈런을 기록한 오타니는 일본인 빅리그 최다 홈런 기록(마쓰이 히데키 175홈런) 경신도 다음 경기로 미뤘다.
다저스는 제임스 아웃맨, 윌 스미스의 스리런 홈런과 선발투수 타일러 글래스나우의 7이닝 3피안타 14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앞세워 6-3으로 승리했다.
2연승을 올린 다저스는 내셔널리그에서 가장 먼저 10승(4패) 고지에 올라섰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3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4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5
“주독미군 감축 검토중” 안보틀 흔드는 트럼프
6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7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8
[오늘의 운세/5월 1일]
9
[단독]보이스피싱 ‘해외 몸통’ 집중 검거하니… 피해액 45% 줄어
10
“中1에 100만원씩 지급” “무상 교통카드” 던지고 보는 교육감 공약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3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4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5
“주독미군 감축 검토중” 안보틀 흔드는 트럼프
6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7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8
[오늘의 운세/5월 1일]
9
[단독]보이스피싱 ‘해외 몸통’ 집중 검거하니… 피해액 45% 줄어
10
“中1에 100만원씩 지급” “무상 교통카드” 던지고 보는 교육감 공약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現고2 대입 수시 비중 80.8%… 내신 중요성 커질듯
美연준 “인플레 수준 높다” 3연속 금리동결
‘서부지법 난동’ 466일 만에 18명 유죄 확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