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KIA 새 감독 인선 속도붙나…“최종 후보 추리면 면접 시작”
뉴스1
업데이트
2024-02-05 16:00
2024년 2월 5일 16시 00분
입력
2024-02-05 15:59
2024년 2월 5일 15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IA 타이거즈의 홈구장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 /뉴스1 DB ⓒ News1
‘공석’ 상태인 KIA 타이거즈의 새 감독 인선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1차 후보군의 리스트업을 마친 가운데, 이제 최종 후보를 추리는 단계에 돌입했다.
KIA 관계자는 5일 “지난주까지 리스트업 작업을 마쳤고, 이번주부터 후보를 줄여가는 과정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김종국 전 감독과의 계약해지를 발표한 KIA는 곧장 새 감독 인선 작업에 돌입했다. 스프링캠프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감독 대행’ 체제를 두지 않고 빠르게 새 감독을 선임한다는 방침이었다.
최준영 대표이사와 심재학 단장을 비롯해 논의가 이어졌고, 폭넓은 후보군을 꾸렸다.
이제부터는 면접을 볼 최종 후보를 추리는 작업에 돌입한다. 통상 면접 대상자는 많아야 3~4명 정도로, 최종 후보가 정해지면 감독 선임 시점은 더욱 가까워진다고 볼 수 있다.
KIA는 당초 2월 중 선임을 ‘최선’으로 보고 인선 작업을 진행하고 있었다. 신중한 인사가 필요하지만, 최대한 빠르게 감독 선임을 마쳐야 어수선해진 팀 분위기를 추스를 수 있기에 ‘시간 싸움’도 중요하다는 판단이었다.
현재 KIA의 차기 감독 하마평에 오르는 인물은 여럿이다. KIA 출신 야구인을 비롯해 타 팀 1군 감독 경험이 있는 인물, KIA의 감독을 맡았던 인물, 내부 인사 승격 등이 다양하게 언급되고 있다.
다만 KIA는 감독 선임에 있어 ‘특정 조건’을 두지는 않는다는 방침이다. 내부 인사와 외부 인사 등을 구분 짓지 않고 지연, 구단과의 관계 등에도 얽매이지 않는다는 계획이다.
KIA 관계자는 “1차 후보군을 리스트업 하는 데 있어서도 야구 외적인 부분은 고려 대상이 아니었다”면서 “아직 최종 후보군도 추려지지 않은 상태인만큼 특정 인물이 거론될 단계도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2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3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4
이란 “송곳니 드러낸 사자, 웃는다고 생각 마라”…美에 경고
5
“매달 2200만원”…같은번호 고집, 43억 온·오프 동시당첨
6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7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8
호르무즈 뚫은 유조선 ‘오데사호’, 대산항 입항
9
與 유세송, 정청래 논란에도 ‘옆집오빠’…‘찐이야’ ‘부산바캉스’ 등 20곡
10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4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5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6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7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8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9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10
李, 어버이날 맞아 “평생 헌신한 부모님, 걱정 없이 노후 누릴수 있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2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3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4
이란 “송곳니 드러낸 사자, 웃는다고 생각 마라”…美에 경고
5
“매달 2200만원”…같은번호 고집, 43억 온·오프 동시당첨
6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7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8
호르무즈 뚫은 유조선 ‘오데사호’, 대산항 입항
9
與 유세송, 정청래 논란에도 ‘옆집오빠’…‘찐이야’ ‘부산바캉스’ 등 20곡
10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4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5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6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7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8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9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10
李, 어버이날 맞아 “평생 헌신한 부모님, 걱정 없이 노후 누릴수 있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두 달 누워 있으면 1500만 원”…中 우주 의학 실험 자원자 모집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사설]휴게소 사업 ‘짬짜미’로 퇴직자 주머니 채워준 道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