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황희찬 풀타임’ 울버햄튼, 아스널에 1-2로 지며 2연패
뉴시스
입력
2023-12-03 09:14
2023년 12월 3일 09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전방 나섰으나 침묵…평점 6.3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이 아스널에 졌다. 공격수 황희찬이 고군분투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진 못했다.
울버햄튼은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2023~2024 EPL 1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2로 패배했다.
이로써 울버햄튼은 지난달 28일 풀럼전 2-3 패배 이후 이날 경기까지 지면서 2연패 늪에 빠졌다. 4승3무7패(승점 15)를 기록하며 순위는 13위에 그쳤다.
풀럼전에서 페널티킥으로 리그 7호골을 작성했던 황희찬은 아스널전에서 마테우스 쿠냐와 투톱을 이뤄 상대 골문을 노렸다. 경기를 풀타임 소화했으나 침묵했다.
통계 전문 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은 황희찬에게 평점 6.3을 줬다. 팀 평균인 6.42보다 낮은 점수를 받으면서 ‘평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스널은 이날 승리로 10승3무1패(승점 33)를 기록하며 한 경기 덜 치른 맨체스터 시티(승점 29)와의 차이를 더 벌리며 1위를 굳혔다.
아스널은 전반 6분 만에 리드를 잡았다. 공격수 부카요 사카가 수비수 토미야스 타케히로의 도움을 받아 선제골을 넣었다.
그리고 전반 13분에는 올렉산드르 진첸코, 마틴 외데고르로 이어지는 전개 과정에서 추가골까지 기록했다.
울버햄튼은 후반 41분 쿠냐가 넬슨 세메두의 도움을 받아 한 골 만회했지만 추격하기엔 역부족이었다.
2연패의 늪에 빠진 울버햄튼은 오는 6일 번리를 홈으로 초대해 리그 15라운드를 치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4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5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6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7
통일교서 1억 받은 권성동 징역 2년, 건넨 윤영호 1년2개월
8
‘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결혼 4년만에…양육권 쟁탈전 언급 (개늑시2)
9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10
‘위례개발 특혜 의혹’ 유동규·남욱 1심 무죄…“범죄 증명안돼”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4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5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6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7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8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9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10
관세 인상 하루만에… 트럼프 “韓과 해결책 마련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4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5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6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7
통일교서 1억 받은 권성동 징역 2년, 건넨 윤영호 1년2개월
8
‘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결혼 4년만에…양육권 쟁탈전 언급 (개늑시2)
9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10
‘위례개발 특혜 의혹’ 유동규·남욱 1심 무죄…“범죄 증명안돼”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4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5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6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7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8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9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10
관세 인상 하루만에… 트럼프 “韓과 해결책 마련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폐경, 알츠하이머와 닮은 뇌 변화…여성 치매 많은 이유?[노화설계]
유명 맛집, 직원 73%가 프리랜서? ‘가짜 3.3 계약’ 뭐길래
SK하이닉스 작년 영업익 47.2조 ‘역대 최대’…1년새 2배 올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