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0-6 완패’ 베트남 감독 “한국은 톱클래스…놀랍지 않아”
뉴시스
입력
2023-10-17 22:23
2023년 10월 17일 22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의 월드클래스 선수와 뛰는 건 귀중한 경험"
클린스만호에 6골 차 완패를 당한 필리프 트루시에(프랑스)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놀라운 결과가 아니라고 말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95위인 베트남은 1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과의 10월 A매치 친선경기에서 퇴장 악재 속에 0-6 대패를 당했다.
앞서 중국, 우즈베키스탄에 모두 0-2로 졌던 베트남은 한국에도 크게 패하며 A매치 3연패에 빠졌다.
한국과 역대 전적은 2승5무18패로 열세를 이어갔다.
트루시에 감독은 경기 후 “한국과 같은 톱클래스 팀과 좋은 경기를 펼쳤지만, 당연히 결과가 따라오지 않았다”며 “이 경기를 통해 우리가 현재 어떤 팀인지, 어떤 수준인지 파악하고 그걸 기반으로 나아가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과 피지컬과 전술 수행 능력의 차이가 컸지만, 그건 놀랍지 않다. 한국이 워낙 좋은 팀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우리는 팀이 발전하는 과정에 있고 월드컵을 준비하고 있다. 오늘 패배가 선수들에 안 좋은 영향을 주지 않도록 할 것이다. 선수들이 마지막 20~30분 동안은 10명으로 싸워 힘들었는데, 최선을 다해줘 고맙다”고 강조했다.
트루시에 감독은 개개인 능력과 경험에서 한국과 큰 차이가 있었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수비적인 전술과 빠른 선수를 투입한 건 효과가 있었다. 2~3골은 넣을 수 있었지만, 결과가 따라오지 않았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트루시에 감독은 베트남 선수들이 한국전을 통해 귀중한 경험을 얻었다고 했다.
그는 “한국의 월드클래스 선수들과 뛰는 건 엄청난 경험이다. 또 4만5000여 명의 관중 앞에서 뛴 것도 미래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베트남이 추구하는 모든 건 시간이 지나야 알 수 있다. 다음 월드컵을 위해 강한 팀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수원=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북한군 간호사에서 세계 누비는 사업가 되기까지[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2
이란전 80여일만에 출구 가까이… “이란, 고농축 우라늄 포기 수용”
3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4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5
“조직적 개입 정황”…與 김상욱, 울산시장 단일화 돌연 중단
6
“AI가 대체 못하는 ‘이것’ 갖춰야”…MIT 최순원 교수가 본 미래 인재상은?
7
여권, 지선 앞두고 스타벅스-일베 잇단 문제 제기… 野 “선동말라”
8
‘한국오픈 우승’ 양지호 “대리운전 불러준 아내 덕분”
9
[오늘의 운세/5월 25일]
10
[단독]6개월 걸릴 범죄분석 15일만에 뚝딱, 사기범 잡은 ‘AI 검사’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3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4
李, 스벅 또 직격 “일베도 아니고…세월호 추모일에 사이렌 이벤트”
5
“스벅 인증샷 올려라”…이수정, 국힘 유세서 ‘스벅 이용’ 독려
6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7
장동혁 “李, 이성상실…스타벅스 ‘사이렌’ 알아보지도 않고 질러”
8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9
李 “화합하라는 부처님의 가르침…국민 삶 세심히 살필 것”
10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북한군 간호사에서 세계 누비는 사업가 되기까지[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2
이란전 80여일만에 출구 가까이… “이란, 고농축 우라늄 포기 수용”
3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4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5
“조직적 개입 정황”…與 김상욱, 울산시장 단일화 돌연 중단
6
“AI가 대체 못하는 ‘이것’ 갖춰야”…MIT 최순원 교수가 본 미래 인재상은?
7
여권, 지선 앞두고 스타벅스-일베 잇단 문제 제기… 野 “선동말라”
8
‘한국오픈 우승’ 양지호 “대리운전 불러준 아내 덕분”
9
[오늘의 운세/5월 25일]
10
[단독]6개월 걸릴 범죄분석 15일만에 뚝딱, 사기범 잡은 ‘AI 검사’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3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4
李, 스벅 또 직격 “일베도 아니고…세월호 추모일에 사이렌 이벤트”
5
“스벅 인증샷 올려라”…이수정, 국힘 유세서 ‘스벅 이용’ 독려
6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7
장동혁 “李, 이성상실…스타벅스 ‘사이렌’ 알아보지도 않고 질러”
8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9
李 “화합하라는 부처님의 가르침…국민 삶 세심히 살필 것”
10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세계 국채 금리 뛰자 주담대 고정금리 하단 5%대로
의지보다 자동 작동 스위치가 중요하다[여주엽의 운동처방]
3년새 ‘과로사 산재’ 663명, 처벌은 ‘0’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