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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수 4명, PGA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 컷 탈락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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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7 09:52
2023년 10월 7일 09시 52분
입력
2023-10-07 09:51
2023년 10월 7일 09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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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그리핀, 단독 선두
김성현, 노승열 등 한국 선수들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총상금 820만 달러)에서 모두 컷 탈락했다.
김성현은 7일(한국시간) 미국 미시시피주 잭슨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합계 4언더파 140타를 기록해 컷 통과에 실패했다.
컷 통과 기준점은 5언더파 139타였다.
김성현(페덱스컵 랭킹 57위)은 아쉽게 3라운드 진출에 실패했고, 노승열(158위)은 2언더파 142타, 강성훈(190위)과 이경훈(73위)은 1오버파 145타를 기록해 대회를 마감했다.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은 페덱스컵 랭킹 중하위권 선수들이 출전하는 ‘가을시리즈’(총 7개 대회)의 두 번째 대회이다.
페덱스컵 랭킹 125위까지 랭킹을 끌어올려야 2024시즌 PGA 투어 시드를 확보할 수 있다. 125위에 들지 못한 선수들은 2부 투어에서 경쟁을 통해 출전 자격을 얻어야 한다.
벤 그리핀(미국)은 중간합계 14언더파 130타로 단독 선두에 올라 생애 첫 승에 도전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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