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사이클 강서준, 남자 경륜서 은메달…17년만의 쾌거[항저우AG]
뉴스1
입력
2023-09-29 21:30
2023년 9월 29일 21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이클 대표팀 강서준(부산시설공단). (대한체육회 제공)
사이클 대표팀 강서준(부산시설공단)이 남자 경륜 종목에서 17년만의 아시안게임 메달을 수확했다.
강서준은 29일 중국 항저우 춘안 제서우 스포츠센터 벨로드롬에서 열린 대회 사이클 남자 경륜 결선에서 1위 저우위(중국)에 1.474초 뒤진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강서준에 이어 3위로 들어온 무하마드 사흐롬(말레이시아)와의 격차는 불과 0.007초차였다.
이로써 강서준은 값진 은메달을 수확했다. 사이클 대표팀이 이번 대회 개인전에서 딴 첫 메달이다.
특히 남자 경륜이 아시안게임 메달을 딴 것은 2006 도하 대회에서 강동진이 금메달을 수확한 이래 17년만이다.
저우위는 금메달, 사흐롬은 동메달을 획득했다.
사이클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여자 단체 스프린트 단체(은메달), 남자 단체 추발(동메달), 여자 매디슨(동메달), 남자 매디슨(은메달)에 이어 5번째 메달을 수확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4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5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6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7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8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9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10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4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5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6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7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8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9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10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작년 초중고생 10명 중 3명 비만 혹은 과체중…4년만에 증가세
BTS 공연장 인근 식당서 ‘화르르’… 경찰, 1분 만에 불길 잡았다
“냄새도 ‘지도’처럼 읽는다”…美연구진, 후각 작동 원리 새로 규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