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자유형 200m 제패’ 황선우 “가장 높은 포디움 올라 기뻐”
뉴시스
입력
2023-09-27 21:24
2023년 9월 27일 21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시안게임 신기록 1분44초40로 금메달
이호준, 동메달…21년 만에 동반 입상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20·강원도청)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황선우는 27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아쿠아틱 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경영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4초40의 아시안게임 신기록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경영 첫날인 24일 자유형 100m에서 동메달을 수확했던 황선우는 25일 단체전인 남자 계영 8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26일에는 남자 혼계영 400m에서 은메달을 추가했다.
그리고 이날 네 번째 메달을 금빛으로 물들이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황선우는 “개인 기록(분44초42) 경신과 함께 이렇게 가장 높은 포디움에 오르게 돼 너무 기쁘다”며 벅찬 소감을 밝혔다.
이날 황선우와 함께 레이스를 펼친 이호준(대구광역시청)은 1분45초56으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아시안게임 경영 단일 종목에서 한국 선수 2명이 함께 입상한 건 2002년 부산 대회 남자 자유형 1500m 조성모(은메달), 한규철(동메달) 이후 21년 만이다.
황선우는 “동료인 호준이형도 좋은 기록으로 동메달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었다. 우리 한국 수영 대표팀이 정말 많이 올라온 것 같아서 기분 좋다”며 밝게 웃었다.
이어 “개인 종목을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했다. 이제 바로 이후에 있는 혼성 혼계영까지 잘 마무리하고 싶다”고 말했다.
황선우는 잠시 숨을 고른 뒤 오후 9시57분 시작되는 혼성 혼계영 400m 영자로 나선다.
[항저우=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3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4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5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6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7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8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9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10
삼성전자 노사, 20일 오전 조정 재개…파업 하루 남았다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9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10
“내일 스벅 들른다” 국힘 충북도당, ‘탱크데이’ 논란 희화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3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4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5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6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7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8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9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10
삼성전자 노사, 20일 오전 조정 재개…파업 하루 남았다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9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10
“내일 스벅 들른다” 국힘 충북도당, ‘탱크데이’ 논란 희화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대통령 잡으러 간다’며 장검 사진 올린 50대 남성 송치
[사설]4년 내 축구장 2만4천개 넓이 태양광… 현실성 제대로 따졌나
[박상준 칼럼]비극은 정치 선동의 도구가 될 수 없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