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5년 만에 국제무대 복귀…북한 선수단, 항저우 AG 공식 입촌식
뉴시스
업데이트
2023-09-22 13:48
2023년 9월 22일 13시 48분
입력
2023-09-22 13:47
2023년 9월 22일 13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막 하루 앞두고 입촌식…공식 일정 스타트
축구·레슬링·역도 등 17개 종목 185명 파견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통해 5년 만에 국제 스포츠 종합 대회에 복귀하는 북한 선수단이 공식 입촌식을 가졌다.
북한 선수단은 대회 개막을 하루 앞둔 22일 중국 항저우 아시안게임 선수촌에서 캄보디아, 브루나이, 대만, 태국 선수단 등과 함께 입촌식을 했다.
흰 재킷과 파란색 바지, 스커트를 맞춰 입은 20 여명의 선수들은 인공기를 흔들며 행사장에 입장했다. 선전을 다짐하며 구호를 외친 선수들은 기념 사진을 찍기도 했다.
이번 대회는 북한의 국제 스포츠 종합대회 복귀전이다.
북한은 코로나19를 이유로 2021년에 열린 2020 도쿄올림픽에 일방적으로 불참했다. 이로 인해 국제올림픽위원회(IOC)로부터 국제대회 출전 자격 정지 징계를 받았다.
북한이 이번 대회에 참가할 수 있게 된 것은 지난해 12월 31일 자로 징계가 끝났기 때문이다. 북한이 다시 국제 무대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이후 5년 만이다.
아시안게임 공식 정보 사이트 마이인포에 따르면 북한은 이번 대회에 축구·레슬링·역도·육상 등 17개 종목 185명(여자 111명·남자 74명)을 파견한다. 당초 191명을 등록했지만 6명이 줄었다.
선수단 단장은 김일국 체육상이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간 국제 무대에서 사라졌던 북한의 경쟁력이 어느 정도 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전까지 역도, 레슬링, 여자축구 등 강세를 보이던 종목에서 기량을 유지하고 있는 지에 관심이 쏠린다.
개막 사전 경기로 열린 남자 축구에서는 조별리그 F조에서 대만, 키르기스스탄을 연파하고 2연승을 달려 16강 진출을 확정하기도 했다.
북한 선수단이 국제 무대로 복귀하면서 다시 등장한 북한 응원단도 눈길을 끌고 있다. 젊은 여성들로 꾸려진 북한 응원단은 남자축구 조별리그 경기를 찾아 열띤 응원을 보냈다.
[항저우=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3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차별’ 따진 시어머니에 며느리 울컥
4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5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6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7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8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9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10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6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7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10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3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차별’ 따진 시어머니에 며느리 울컥
4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5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6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7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8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9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10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6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7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10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반도체 뜨자 “공장 유치” 공약 봇물… ‘공수표’ 우려속 기업은 곤혹
도쿄 서점서 책 훔친 한국男…7년간 5400만 원어치 되팔았다
“늙으면 뇌 기능 떨어진다” 뒤집은 연구…70대도 좋아졌다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