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승리 대신 아들 선물’ 클린스만 감독, 웨일스 선수에 유니폼 요청
뉴시스
입력
2023-09-09 10:56
2023년 9월 9일 10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웨일스와 A매치 후, 램지에게 유니폼 요청
부임 후 5경기 3무2패로 무승
한국 축구 지휘봉을 잡은 후, A매치 5경기(3무2패) 동안 마수걸이 승리를 신고하지 못한 위르겐 클린스만(독일) 감독이 또 구설에 올랐다.
부진한 경기 내용과 더불어 잦은 외유성 행보, 재택근무 논란으로 도마 위에 오른 클린스만 감독이 이번에는 아들의 선물을 챙기기 위해 상대 선수에게 유니폼을 요청한 사실이 알려졌다.
영국 ‘BBC 웨일스’는 9일(한국시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을 통해 클린스만 감독이 8일 웨일스와 A매치 평가전 이후 아론 램지(웨일스)에게 유니폼을 요청한 내용을 공개했다.
이날 한국은 높은 볼 점유율을 갖고도 유효슈팅 1개라는 답답한 경기 끝에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손흥민(토트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등 훌륭한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앞서 기이한 행보에 팬심이 들끓었고, 웨일스전 무승부 이후 그를 향한 비판 수위는 한층 강해졌다.
정작 클린스만 감독은 경기 후, 그라운드에서 램지를 만나 유니폼을 요청했다. A매치를 치른 선수간 교환은 일반적이지만 감독이 선수에게 요구하는 건 이례적이다.
‘BBC 웨일스’가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클린스만 감독은 “아들이 LA 갤럭시(미국메이저리그사터)에서 골키퍼로 뛰고 있는데 ‘램지의 유니폼을 받아줄 수 있느냐’고 문자가 왔다. 그래서 램지에게 유니폼을 요청했다”고 인터뷰에서 말했다.
‘BBC 웨일스’는 “클린스만 감독이 아들을 위해 엄청난 선물을 준비했다”며 비꼬았다.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오는 13일 사우디아라비아와 한 차례 더 평가전을 갖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3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4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5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축협 개혁해야”
6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7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8
불법촬영 혐의 30대, 경찰 압수수색중 13층서 추락사
9
“청문회하느라 축구 안봐 수명 몇년 늘었을 것”…의원들 폭소
10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9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10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3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4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5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축협 개혁해야”
6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7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8
불법촬영 혐의 30대, 경찰 압수수색중 13층서 추락사
9
“청문회하느라 축구 안봐 수명 몇년 늘었을 것”…의원들 폭소
10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9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10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AI가 개인정보 유출… 또다른 통로될 수도”
미 법원, “트럼프 성폭행” 주장 여성 인터뷰 공개 명령
비수도권 건보수가 10% 올려… 지방의사 이탈 막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