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KT 이호연, 장재영 강속구에 팔꿈치 직격…병원 검진 예정
뉴스1
업데이트
2023-09-01 19:50
2023년 9월 1일 19시 50분
입력
2023-09-01 19:49
2023년 9월 1일 19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T 위즈 이호연. 뉴스1 DB
KT 위즈 내야수 이호연(28)이 경기 중 투구에 팔꿈치를 맞고 교체됐다.
이호연은 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2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이호연은 팀이 0-2로 뒤진 3회초 선두타자로 타석에 들어섰다.
그런데 키움 우완 선발 장재영의 초구가 이호연의 몸쪽으로 향했고, 타격을 위해 몸을 앞으로 향하던 이호연의 왼 팔꿈치에 맞았다.
좌타자인 이호연은 오른 팔꿈치엔 보호대를 했지만 왼 팔꿈치엔 보호대를 하지 않은 상태였다.
전광판 기준 시속 146㎞의 빠른 공에 보호대없이 직격을 당한 이호연은 주저앉아 고통을 호소했다.
앰뷸런스가 그라운드에 들어오기도 했으나 다행히 스스로 일어났고, KT는 대주자 장준원으로 교체했다.
경기에서 빠진 이호연은 곧장 병원으로 이동해 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한편 3회말이 진행 중인 가운데 키움이 3-0으로 앞서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청래-장동혁 “이해찬 뜻 받들어 좋은 정치했으면”
“지하철역 화장실에 뱀 2마리”….멸종위기종이 왜 여기에?
‘AI학교’ 불안한 시동… 지역 편차 최대 15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