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손흥민은 세계에서 가장 과소평가된 선수”…영국 가디언 보도
뉴스1
업데이트
2023-08-25 15:03
2023년 8월 25일 15시 03분
입력
2023-08-24 09:48
2023년 8월 24일 09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 토트넘 홈페이지 캡처
“손흥민(토트넘)은 가장 과소 평가된 선수 중 하나다.”
영국 ‘가디언’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는 아시아 선수들을 조명하면서 손흥민이 활약에 걸맞은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가디언은 24일 최근 리버풀에 입단한 엔도 와타루(일본)가 엄청난 금액을 받고 브라이튼에서 첼시로 이적한 모이세스 카이세도(에콰도르)보다 더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독일 분데스리가 슈투트가르트의 주장이었던 엔도는 최근 1620만파운드(약 274억원)의 이적료에 리버풀로 이적했다. 첼시는 엔도와 같은 수비형 미드필더 자원인 카이세도를 무려 1억1500만파운드(약 1944억원)에 영입했다.
가디언은 첼시가 카이세도를 지나친 ‘오버 페이’를 했다고 꼬집었다. 매체는 “이번 이적을 두고 패닉 바잉(공황 구매)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다른 매체에서는 절망감이 섞인 충격까지 언급했다”고 전했다.
가디언은 엔도가 분데스리가에서 좋은 기량을 갖춰 리버풀에서 영입했음에도 카이세도에 비해 주목받지 못하는 현실을 지적하며 “아시아 선수들은 여전히 과소평가되고 있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매체는 “만약 엔도가 아르헨티나, 독일, 프랑스 선수였다면 더 많은 축하를 받았을 것”이라고 했다.
가디언은 마찬가지로 EPL서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손흥민과 미토마 가오루(브라이튼)를 언급했다. 이미 EPL서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음에도 아시아 선수이기 때문에 그만큼의 조명을 못 받고 있다는 요지였다.
매체는 “손흥민과 미토마는 노력과 재능을 갖췄음에도 마땅한 존경을 받지 못한다”며 “특히 손흥민은 종종 세계에서 가장 과소평가된 선수로 묘사된다”고 지적했다.
가디언은 “아시아는 여전히 좋은 선수들이 나오는 곳으로 여겨지지 않으며 일본 또한 보편적으로 축구 강국으로 평가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한편 2015년 토트넘에 입성한 손흥민은 팀에서 꾸준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EPL 통산 270경기에 나가 103골을 기록 중이다.
그는 2021-22시즌 EPL 공동 득점왕(골든 부트)에 올랐으며 2020년에는 국제축구연맹(FIFA) 푸스카스상을 수상했다. 2023-24시즌에 토트넘의 주장으로 선임돼 그라운드를 누비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2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3
“엄마, 돌아가지 못할수도”…터널 불타는 트럭서 운전자 구한 20대
4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5
추경호-이철우 만난 박근혜 “대구, 보수 중심 역할해야”
6
민주당 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 발언 시끌
7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가…중요부위 움켜쥔 60대
8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9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10
“고맙다, 미국”…이란, 노획한 美 ‘불발 미사일’ 뜯어 역설계 주장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8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9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10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2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3
“엄마, 돌아가지 못할수도”…터널 불타는 트럭서 운전자 구한 20대
4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5
추경호-이철우 만난 박근혜 “대구, 보수 중심 역할해야”
6
민주당 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 발언 시끌
7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가…중요부위 움켜쥔 60대
8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9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10
“고맙다, 미국”…이란, 노획한 美 ‘불발 미사일’ 뜯어 역설계 주장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8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9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10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학부모 단체, ‘오빠 발언’ 논란 정청래·하정우 檢 고발…“아동 인권침해”
‘개미 신화’ 게임스톱, 이베이 인수까지 노린다…560억 달러 제안
“자전거 짜증나” 경적 울리며 3km 따라가다 들이받은 美운전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