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일본 꺾고 11회 연속 올림픽행 이끈 류은희 “가슴은 뜨겁게, 머리는 차갑게”
뉴스1
입력
2023-08-24 08:49
2023년 8월 24일 08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파리 올림픽 본선 진출 티켓을 획득한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 대한핸드볼협회 제공
한국 여자핸드볼 대표팀의 에이스 류은희(33)가 일본을 꺾고 파리 올림픽 본선을 확정한 뒤 “가슴은 뜨겁게, 머리는 차갑게 준비해 결과를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국은 지난 23일 일본 히로시마 마에다 하우징 동구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아시아 예선 4차전에서 일본을 25-24로 제압, 예선 1위에게만 주어지는 올림픽 본선 직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이로써 한국은 1984년 로스앤젤레스 대회를 시작으로 파리 올림픽까지 11회 연속 본선 진출 대기록을 달성했다.
이날 한국은 류은희를 포함해 초반 공격진이 일본 수비에 막혀 힘든 경기를 했지만, 경기 막판으로 갈수록 화력이 터지며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류은희 역시 한 점 차 승부에서 승리를 책임진 결승골을 포함, 4골을 넣으며 활약했다.
류은희는 “초반에는 경기가 안 풀렸고 체력적으로 힘들었다. 하지만 동료들과 하고자하는 마음이 컸다. ‘가슴은 뜨겁게, 머리는 차갑게’ 준비해 결과가 나왔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 여자 핸드볼은 이날 승리를 통해 세계 남녀 핸드볼 최초로 11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새 역사를 쓴 류은희는 “연속 출전 기록이 (내 세대에서) 깨지지 않았다는 것에 안도와 기쁨을 같이 느낀다. 그리고 계속 이어갔다는 점에 감사하다”고 웃었다.
헨리크 시그넬(47·스웨덴) 여자핸드볼 대표팀 감독은 “짜릿한 승부였다. 초반에는 밀렸지만 우리 선수들이 기죽지 않고 잘 반격했다”면서 “끝까지 싸우며 경쟁했고 결국 승리를 쟁취할 수 있었다”고 기쁨을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2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3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4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5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6
10㎏ 뺀 빠니보틀 “위고비 끊자 다시 살찌는 중”…과학적 근거는? [건강팩트체크]
7
[단독]차 범퍼에 낀 강아지, 학대? 사고?…사건의 진실은
8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9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10
양수 터진 임신부 병원 7곳서 거부…구급차서 출산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8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9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10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2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3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4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5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6
10㎏ 뺀 빠니보틀 “위고비 끊자 다시 살찌는 중”…과학적 근거는? [건강팩트체크]
7
[단독]차 범퍼에 낀 강아지, 학대? 사고?…사건의 진실은
8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9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10
양수 터진 임신부 병원 7곳서 거부…구급차서 출산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8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9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10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웃 위해 자율방범대 봉사하던 50대, 장기기증으로 5명에 새 생명
“감기처럼 시작해 폐렴까지”…영유아 ‘이 질환’ 주의보
“한국인을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