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지한 18점’ 우리카드, KB손보 3-0 완파…KOVO컵 첫 승
뉴스1
업데이트
2023-08-08 17:45
2023년 8월 8일 17시 45분
입력
2023-08-08 17:44
2023년 8월 8일 17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우리카드 김지한(왼쪽)(KOVO 제공)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KB손해보험을 완파하고 2023 구미 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KOVO컵)에서 첫 승을 수확했다.
우리카드는 8일 구미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A조 2차전 KB손보와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19 25-19 25-19)으로 이겼다.
지난 6일 열린 1차전에서 10명이 뛴 대한항공에 0-3으로 졌던 우리카드는 이날 승리로 1승1패를 기록했다. 우리카드는 4강 진출을 향한 희망을 이었다.
이번 대회는 한 조에 4개 팀씩 2개 조로 운영, 각 조 1위와 2위가 4강에 오를 수 있다. 우리카드는 10일 OK금융그룹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을 통해 4강 진출을 노린다.
우리카드는 아포짓 스파이커 김지한이 18득점, 공격성공률 48%로 활약했고, 날개 공격수인 송명근이 9점, 한성정이 8점으로 트리오가 모두 제 몫을 다했다.
우리카드와 KB손해보험의 경기(KOVO제공)
KB손보는 손준영이 양 팀 합쳐 최다인 22점을 냈지만 29개의 실책을 쏟아내며 자멸했다.
우리카드는 1세트 초반부터 송명근의 퀵오픈과 김지한의 백어택 등을 묶어 쉽게 점수를 냈다. 24-19로 앞선 우리카드는 상대 손준영의 백어택이 아웃되며 수월하게 1세트를 가져왔다.
2세트도 박준혁의 속공과 김지한의 백어택 등을 통해 수월하게 경기를 풀어갔다. 우리카드는 한 번의 리드도 내주지 않은 채 24-19에서 상대 배상진의 네트터치로 세트스코어 2-0을 만들었다.
승기를 잡은 우리카드는 마지막 세트에서도 공수에 걸쳐 KB손해보험보다 우위를 점했다.
김지한, 한성정, 박준혁 등이 연달아 점수를 내며 기세를 올렸다. 대한항공전에서 문제로 지적됐던 수비 조직력도 이날은 크게 보완된 모습으로 최요한의 속공과 한국민의 스파이크 서브 등을 연달아 걷어 올렸다.
결국 우리카드는 24-19 매치 포인트에서 박준혁의 속공으로 경기를 매조지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2
“당하기만 한게 아니었다”…UAE, 이란 석유시설 비밀리 때렸다
3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4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5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6
국힘,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로 4선 박덕흠 선출
7
강수지 “골반 기울고 일자 허리”…디스크 협착 진단
8
삼성전자 “노조 결렬선언 매우 유감…대화로 최악 막을 것”
9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10
“주왕산서 숨진 초등생, 추락에 의한 손상”…경찰 1차 소견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5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6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2
“당하기만 한게 아니었다”…UAE, 이란 석유시설 비밀리 때렸다
3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4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5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6
국힘,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로 4선 박덕흠 선출
7
강수지 “골반 기울고 일자 허리”…디스크 협착 진단
8
삼성전자 “노조 결렬선언 매우 유감…대화로 최악 막을 것”
9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10
“주왕산서 숨진 초등생, 추락에 의한 손상”…경찰 1차 소견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5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6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개인정보 대규모 유출 반복땐… 매출 최대 10% 징벌적 과징금
교육감 권한 밖인데… “수능 절대평가” “특목고 폐지” 공약 논란
손흥민 올해 연봉 166억 원…메시 이어 MLS 2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