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철기둥 김민재, 日가와사키 상대로 바이에른 뮌헨 데뷔
뉴시스
업데이트
2023-07-29 21:33
2023년 7월 29일 21시 33분
입력
2023-07-29 20:43
2023년 7월 29일 20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반 45분 소화…안정적인 수비·적극적 공격 가담 눈길
바이에른 뮌헨, 다음달 2일 리버풀과 대결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 입단한 김민재가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김민재는 29일 오후 7시 일본 도쿄의 도쿄국립경기장에서 열린 뮌헨-가와사키 프론탈레(일본)의 친선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전반전 45분을 소화했다.
뮌헨 데뷔전이다. 26일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와 경기에선 출전하지 않았다. 당시 토마스 투헬 감독은 “경기 출전은 너무 이르다”고 했다.
나폴리(이탈리아)에서 달았던 등번호 3번을 그대로 단 김민재는 프랑스 국가대표 수비수 뱅자맹 파바르와 포백의 가운데를 책임졌다. 김민재가 왼쪽, 파바르가 오른쪽에 자리했다.
지난 19일 뮌헨과 5년 계약을 발표한 뒤, 곧장 팀에 합류한 김민재는 함께 훈련한 시간이 길지 않았지만 안정감은 여전했다.
‘괴물’이라는 별명에 어울리게 탈아시아급 피지컬을 앞세워 가와사키 공격진을 봉쇄했다. 적극적인 공격 가담도 인상적이었다.
전반 6분 코너킥 상황에서 한 차례 헤더를 시도해 가와사키를 위협했고, 11분에는 왼쪽 측면에서 상대의 공을 가로채 크로스로 연결했다. 마티스 텔이 김민재의 크로스를 감각적인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골키퍼 정성룡(가와사키)을 뚫지 못했다.
비시즌 3주의 기초군사훈련으로 정상 컨디션 조절에 애를 먹었지만 이날 보여준 경기력은 무난했다. 동료들과 호흡을 맞춰가는 단계다.
한편, 뮌헨은 후반 12분에 터진 스타니시치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뮌헨은 싱가포르로 옮겨 다음달 2일 리버풀(잉글랜드)과 한 차례 더 프리시즌 친선경기를 치른다.
김민재는 뮌헨과 2028년 6월30일까지 5년 계약을 맺었다. 세부 계약 내용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독일 현지 매체들은 뮌헨이 나폴리에 이적료 5000만 유로(약 710억원)를 건넸다고 했다. 김민재의 연봉은 1200만 유로(약 170억원) 수준으로 추정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2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3
침대에 8시간 미만 머물면 심근경색-뇌경색 위험 2배
4
미국發 AI 붐에 ‘반도체-소부장-전력’ 랠리… “1만피 꿈 아니다”
5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6
[오늘의 운세/5월 7일]
7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8
[사설]“당청과 하나” “당원에 충실” “정권 재창출”… 국회의장 선거 맞나
9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5
與 “천인공노할 尹어게인 공천” 국힘 “셀프 공소취소는 범죄”
6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10
李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정상화는 피할수 없는 흐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2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3
침대에 8시간 미만 머물면 심근경색-뇌경색 위험 2배
4
미국發 AI 붐에 ‘반도체-소부장-전력’ 랠리… “1만피 꿈 아니다”
5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6
[오늘의 운세/5월 7일]
7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8
[사설]“당청과 하나” “당원에 충실” “정권 재창출”… 국회의장 선거 맞나
9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5
與 “천인공노할 尹어게인 공천” 국힘 “셀프 공소취소는 범죄”
6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10
李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정상화는 피할수 없는 흐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現 고2, 고교학점제-통합형 수능… ‘선택 과목’이 당락 가른다
李 “개헌 반대하는 사람은 불법계엄 옹호론자”
[전문의 칼럼]약값에 가로막힌 유방암 재발 치료… 건보 적용이 해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