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배지환, 시즌 10번째 멀티히트…타율 0.275
뉴시스
입력
2023-05-29 12:04
2023년 5월 29일 12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수비에서도 허슬 플레이로 박수 받아
2연패 당한 피츠버그 5할 승률 턱걸이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배지환(24)이 멀티히트로 타격감을 끌어올렸다.
배지환은 29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MLB)’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원정경기에 중견수 겸 7번타자로 선발출전, 4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올해 10번째 멀티히트를 친 배지환의 시즌 타율은 0.275(138타수 38안타)로 높아졌다.
2회초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난 배지환은 0-2로 끌려가던 5회 우전안타를 날렸다. 이후 3루에 안착한 배지환은 오스틴 헤지스의 희생플라이 때 홈을 밟아 시즌 23득점째를 기록했다.
배지환은 7회 삼진으로 돌아선 후 3-3으로 맞선 9회 선두타자로 등장해 2루타를 터뜨려 역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하지만 후속 타선이 터지지 않아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배지환은 9회말 수비에서 펜스와 충돌하며 장타성 타구를 잡아내 동료와 팬들에게 박수를 받았다.
피츠버그는 연장 10회말 시애틀 에우헤니오 수아레즈에게 스리런 홈런을 맞아 3-6으로 패했다.
2연패를 당한 피츠버그(26승 26패)는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2위에 머물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2
침대에 8시간 미만 머물면 심근경색-뇌경색 위험 2배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미국發 AI 붐에 ‘반도체-소부장-전력’ 랠리… “1만피 꿈 아니다”
5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6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7
[오늘의 운세/5월 7일]
8
정부 “교사가 사전조치 했으면 ‘소풍 사고’ 책임 못묻게”
9
트럼프 “내주 방중前 이란과 합의 가능…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5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6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7
與 “천인공노할 尹어게인 공천” 국힘 “셀프 공소취소는 범죄”
8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9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10
李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정상화는 피할수 없는 흐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2
침대에 8시간 미만 머물면 심근경색-뇌경색 위험 2배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미국發 AI 붐에 ‘반도체-소부장-전력’ 랠리… “1만피 꿈 아니다”
5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6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7
[오늘의 운세/5월 7일]
8
정부 “교사가 사전조치 했으면 ‘소풍 사고’ 책임 못묻게”
9
트럼프 “내주 방중前 이란과 합의 가능…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5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6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7
與 “천인공노할 尹어게인 공천” 국힘 “셀프 공소취소는 범죄”
8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9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10
李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정상화는 피할수 없는 흐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월급 145만원인데 티켓은 435만원”…멕시코 월드컵, 서민에겐 ‘그림의 떡’
공수처, ‘재판거래’ 혐의 현직 판사 기소
경유 31%-국제항공료 16% 도미노 상승… 축산물값도 뜀박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