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일본, U20 월드컵서 세네갈에 1-0…이탈리아는 브라질 제압
뉴스1
입력
2023-05-22 10:57
2023년 5월 22일 10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이 U20(20세 이하) 월드컵 첫 경기서 세네갈을 꺾었다.
일본은 22일(이하 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에서 열린 2023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C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세네갈을 상대로 1-0 승리를 거뒀다.
스타트를 잘 끊은 일본(승점 3)은 이스라엘(승점 0)을 이긴 콜롬비아(승점 3)와 함께 나란히 선두권을 형성했다.
일본은 전반 15분 마츠키 구류가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결승골을 뽑았다. ‘조 1위 후보’를 꺾은 일본은 보다 수월한 조별리그 레이스를 펼치게 됐다.
앞서 콜롬비아는 U20 월드컵에 처음 출전한 이스라엘을 2-1로 이겼다.
D조에선 이탈리아가 ‘우승 후보’ 브라질을 3-2로 잡았다. U20 월드컵서 3위가 역대 최고 성적이던 이탈리아는 첫 경기부터 대회 5회 우승 경험을 가진 브라질을 꺾고 ‘이변 아닌 이변’을 일으켰다.
이탈리아는 마테오 프라티의 선제골과 카사데이의 멀티골을 묶어 전반에만 3-0으로 달아났다. 브라질은 후반 마르쿠스 레오날두의 멀티골로 3-2까지 추격했지만 거기까지였다.
같은 조의 나이지리아는 샘 와랄의 결승골을 앞세워 도미니카공화국을 2-1로 꺾었다.
한편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3일 오전 3시 프랑스를 상대로 F조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프랑스를 포함해 감비아, 온두라스와 한 조에 속해 있다.
이번 대회는 24개 팀이 4개 팀씩 6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벌인 뒤, 각 조 1·2위 12개 팀과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4개 팀으로 16강을 추려 토너먼트를 이어간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7
통일교서 1억 받은 권성동 징역 2년, 건넨 윤영호 1년2개월
8
‘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결혼 4년만에…양육권 쟁탈전 언급 (개늑시2)
9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10
‘위례개발 특혜 의혹’ 유동규·남욱 1심 무죄…“범죄 증명안돼”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6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7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8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9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10
관세 인상 하루만에… 트럼프 “韓과 해결책 마련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7
통일교서 1억 받은 권성동 징역 2년, 건넨 윤영호 1년2개월
8
‘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결혼 4년만에…양육권 쟁탈전 언급 (개늑시2)
9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10
‘위례개발 특혜 의혹’ 유동규·남욱 1심 무죄…“범죄 증명안돼”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6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7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8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9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10
관세 인상 하루만에… 트럼프 “韓과 해결책 마련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상환자 8주 넘겨 치료땐 車보험 심의…나이롱 환자 막는다
지난해 1~11월 출생아 6.2% 늘어…18년 만에 최고 증가율
‘파킨슨’으로 묶여 버린 희귀병, 치료 늦어지는 환자들 [홍은심 기자와 읽는 메디컬 그라운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