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바르셀로나, 4년 만에 라리가 우승…메시 떠난 뒤 처음
뉴시스
입력
2023-05-15 10:04
2023년 5월 15일 10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페인 프로축구 FC바르셀로나가 리오넬 메시(파리생제르맹)가 떠나고 처음으로 리그 정상에 올랐다.
사비 에르난데스 감독이 이끄는 바르셀로나는 15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RCDE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스파뇰과의 2022~2023시즌 라리가 3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이로서 승점 85(27승4무3패)가 된 바르셀로나는 2위 레알 마드리드(승점 71)와의 승점 차를 14점으로 벌리며 잔여 4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2018~2019시즌 이후 4년 만의 우승이자, 2021년 8월 파리생제르맹(PSG·프랑스)으로 메시가 떠난 뒤 첫 라리가 정상이다.
구단 통산 27번째 우승이다.
바르셀로나 레전드 출신으로 2015년 은퇴 후 지도자로 변신해 알 사드(카타르)를 거쳐 2021년 11월 친정팀 사령탑으로 돌아온 사비 감독은 선수에 이어 지도자로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바르셀로나에선 선수로 8번, 감독으로 첫 번째 우승이다.
전반에만 3골을 터트린 바르셀로나가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바르셀로나는 전반 11분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의 선제골과 20분 알레한드로 발데의 추가골로 앞서갔다. 전반 40분에는 레반도프스키가 한 골을 더 추가했다.
리그 20, 21호골에 성공한 레반도프스키는 득점 선두를 달렸다.
바르셀로나는 후반 8분 쥘 쿤데의 추가골로 일찌감치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에스파뇰은 후반 28분 하비 푸아도, 추가시간 호세루의 연속골로 뒤늦게 추격에 나섰지만, 시간이 부족했다.
승점 31에 머문 에스파뇰은 강등권인 19위를 벗어나지 못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4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7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8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9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은 슈카, 조롱거리 됐다
10
‘HBM 왕좌’ 굳힌 SK하이닉스…영업이익 매년 두배로 뛴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4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7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8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9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은 슈카, 조롱거리 됐다
10
‘HBM 왕좌’ 굳힌 SK하이닉스…영업이익 매년 두배로 뛴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소말리아 출신 하원의원 피습에 “사기꾼의 자작극”
고심 길어지는 연준 의장 인선…“트럼프, 불가능 원해”
유럽방산 설비 3.5배 확장… ‘바이 유러피안’ 기지개, K방산 긴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