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사실상 결승전’ R.마드리드-맨시티, UCL 4강 1차전서 1-1 무승부
뉴스1
업데이트
2023-05-10 08:18
2023년 5월 10일 08시 18분
입력
2023-05-10 07:34
2023년 5월 10일 07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실상의 결승전이라 불린 ‘디펜딩 챔피언’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와 잉글랜드 최강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1차전이 승부를 가리지 못한 채 마무리 됐다.
레알 마드리드는 1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2-23 UCL 4강 1차전 맨시티와의 홈경기에서 1-1로 비겼다.
레알은 전반 36분 비니시우스 주니어의 선제골로 1-0으로 앞섰으나 후반 22분 케빈 데 브라위너에게 동점골을 내주고 비겼다.
두 팀은 18일 맨체스터에서 열리는 2차전 결과에 따라 결승에 오를 팀이 정해지게 됐다.
레알과 맨시티는 지난해 UCL 4강에 이어 2년 연속 맞대결을 벌이고 있다. 지난해는 1차전에서 맨시티가 난타전 끝에 4-3으로 이겼으나 2차전에서 레알이 3-1로 이기면서 1,2차전 합계 6-5로 맨시티를 제치고 결승에 올랐다.
레알 마드리드는 2021-22시즌 UCL에서 리버풀(잉글랜드)을 꺾고 통산 14번째 트로피를 들어 올린 바 있다.
초반 맨시티에게 다소 밀리던 레알 마드리드는 전반 36분 비니시우스가 먼저 선제골을 터트렸다.
에두아르도 카마빙가가 내준 패스를 비니시우스는 페널티박스 정면에서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을 뒤진 맨시티는 후반 초반 강하게 몰아쳤다. 맨시티는 후반 7분 베르나르두 실바의 전진 패스를 받은 데브라위너가 페널티박스 안으로 돌파해 좋은 찬스를 맞이했으나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
맨시티는 결국 후반 22분 데브라위너가 동점을 만들었다.
일카이 귄도안의 패스를 받은 데브라위너가 박스 정면에서 날린 슈팅이 왼쪽 구석의 그물을 가르며 1-1이 됐다. 카를로 안첼로티 레알 마드리드 감독은 득점 이전에 상대 빌드업 과정에서 볼이 아웃됐다고 강하게 항의하다 경고를 받았다.
홈팀 레알 마드리드는 앞서가기 위해 총공세에 나섰으나 맨시티 골키퍼 에데르송의 선방에 막혔다.
후반 33분 카림 벤제마의 헤딩과 후반 45분 오릴리앵 추아메니의 중거리슛은 모두 에데르송의 슈퍼 세이브를 뚫지 못했다.
맨시티는 이날 선발 11명 전원을 1명도 교체하지 않으며 안방서 열리는 2차전에 대비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다만 기대를 모았던 엘링 홀란드는 이날 상대 수비에 막혀 침묵했다.
한편 다른 준결승은 인터밀란-AC밀란(이상 이탈리아)의 경기로 펼쳐지며, 이탈리아 팀들의 경기 1차전은 11일에 밀라노에서 열린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2
끓는 물 부은 남편 감쌌던 아내 “처벌 원해” 마음 바꿨다
3
트럼프, 6.7m 금빛 동상 자랑…“위대한 애국자들이 세운 것”
4
[오늘의 운세/5월 8일]
5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6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7
2주택자, 10년 보유 옥수삼성 12억 차익땐 양도세 4억→8억
8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9
망치로 광화문 이순신 동상 파손 시도 40대, 경찰에 한 말이…
10
[단독]양양-고흥-함양 등 14곳, 웰다잉 ‘최하위’… “호스피스 꿈 못꿔”[‘임종 난민’ 갈길 먼 존엄한 죽음]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5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정진석, 국힘 보선 후보 신청 철회…“저도 고통, 당도 고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2
끓는 물 부은 남편 감쌌던 아내 “처벌 원해” 마음 바꿨다
3
트럼프, 6.7m 금빛 동상 자랑…“위대한 애국자들이 세운 것”
4
[오늘의 운세/5월 8일]
5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6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7
2주택자, 10년 보유 옥수삼성 12억 차익땐 양도세 4억→8억
8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9
망치로 광화문 이순신 동상 파손 시도 40대, 경찰에 한 말이…
10
[단독]양양-고흥-함양 등 14곳, 웰다잉 ‘최하위’… “호스피스 꿈 못꿔”[‘임종 난민’ 갈길 먼 존엄한 죽음]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5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정진석, 국힘 보선 후보 신청 철회…“저도 고통, 당도 고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친윤 공천 논란에… 정진석 신청 철회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한덕수 2심도 “12·3 계엄은 내란, 위헌 알고도 중요임무 종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