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리버풀 로버트슨, 부심과 언쟁하다 팔꿈치에 맞아…심판기구 조사 착수
뉴스1
업데이트
2023-04-10 10:49
2023년 4월 10일 10시 49분
입력
2023-04-10 10:48
2023년 4월 10일 10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선수와 언쟁을 벌이던 부심이 팔꿈치로 상대를 가격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리버풀과 아스널은 10일(한국시간)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2-23시즌 EPL 30라운드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문제의 사건은 전반전을 마치고 벌어졌다. 리버풀 수비수 앤디 로버트슨이 전반 막판 화를 내면서 콘스탄틴 하치다키스 부심에게 다가갔고 이후 둘은 언쟁을 벌였다.
그러나 이때 하치다키스 부심이 팔꿈치를 들어 로버트슨의 턱을 때렸다. 로버트슨이 맞는 걸 지켜본 리버풀 선수들은 폴 티어니 주심에게 다가가 강력하게 항의했다.
일단 경기는 끝났으나 현지에서는 심판이 선수를 가격한 초유의 사태를 두고 논란이 커지고 있다.
영국 BBC의 크리스 서튼 해설위원은 “이런 일은 처음 봤다”며 “하치다키스 부심이 무슨 생각으로 그랬는지 정말 모르겠다. 그는 출전 정지의 징계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면 스카이스포츠의 로이 킨 해설위원은 로버트슨이 오버 액션을 했다면서 심판을 감쌌다. 킨은 로버트슨을 “큰 아기”라고 비꼰 뒤 “그는 수비에 대해 더 걱정해야 한다. 로버트슨이 먼저 자초한 일”이라고 비판했다.
영국 축구의 심판을 담당하는 기관인 프로심판기구(PGMOL)는 아스널전에서 로버트슨이 하치다키스 부심에게 팔꿈치로 맞았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해 공식 조사에 착수했다.
PGMOL은 “안필드에서 열린 경기에서 하치다키스 부심과 로버트슨 사이에 벌어진 사건을 인지하고 있다. 관련 사건을 철저히 검토 하겠다”고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5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6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7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8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9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10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5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6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7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8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9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10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나토, 韓-日 등에 우주동맹 ‘스타리프트’ 참여 제안”
알츠하이머병 예방법은 달걀 섭취? 美 연구진 분석
코스피 불장에 빚투 확산… 이달 ‘마통’ 하루 2400억씩 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