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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장시환·키움 임지열 등 4명 1군 엔트리 말소…윤대경·김수환 등 콜업
뉴스1
입력
2023-04-09 13:35
2023년 4월 9일 13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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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2023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9회말 마운드에 오른 한화 마무리 투수 장시환이 역투하고 있다. 2023.4.6 뉴스1
한화 이글스의 마무리 투수 장시환(36)이 엔트리에서 빠졌다.
한화는 9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장시환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장시환은 최근 성적이 좋지 못했다. 3경기에서 1패, 평균자책점 13.50을 기록 중이다.
한화 구단에 따르면 장시환은 감기 몸살 증세로 컨디션이 좋지 않았고, 2군행 통보를 받았다.
장시환 대신 우완 윤대경이 올 시즌 처음으로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 키움 히어로즈에서는 외야수 임지열, 투수 변시원이 빠지고 내야수 김수환과 투수 양현이 이름을 올렸다.
삼성 라이온즈는 외야수 김태훈이 부상으로 빠졌고 내야수 윤정빈이 콜업됐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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