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피츠버그 감독 “환상적인 홈런·수비…오늘 배지환의 날”
뉴시스
업데이트
2023-04-05 15:01
2023년 4월 5일 15시 01분
입력
2023-04-05 15:00
2023년 4월 5일 15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메이저리그(MLB)에서 데뷔 첫 홈런포를 치고 호수비를 펼친 배지환(24·피츠버그 파이리츠)이 감독에게 극찬을 받았다.
배지환은 5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원정경기에 8번타자 겸 2루수로 선발출전, 2회초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빅리그 진출 후 첫 홈런포를 터뜨린 배지환은 팀의 4-1 승리를 이끌었다.
배지환은 8회말 수비에서 중견수로 자리를 옮겨 라파엘 데버스의 안타성 타구를 잡아냈다. 타구에 대한 집중력을 바탕으로 절묘한 타이밍에 점프를 해 공을 잡아냈다. 내야 수비에서도 안정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
피츠버그 데릭 셀턴 감독은 “오늘 배지환은 공격, 수비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 펜웨이파크에서 홈런을 친 것은 대단한 일이다. 배지환의 수비 역시 대단했다. 전반적으로 정말 멋진 경기였다”고 평가했다.
셀턴 감독은 “펜웨이파크에서 중견수 자리는 어렵다. 수비 이동 전에 배지환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이게 효과를 봤다”고 설명했다.
피츠버그 외야수 브라이언 레이놀즈는 “배지환이 그 타구를 잡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타구가 담장을 맞고 나오는 것을 대비하기 위해 뛰어갔다. 그가 공중에서 공을 잡는 장면은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5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6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7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8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9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10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5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6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7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8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9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10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