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천적 물리친 안세영 귀국…3월 전영오픈 우승 정조준
뉴시스
입력
2023-01-31 13:33
2023년 1월 31일 13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근 국제 대회에서 천적으로 불리던 상대를 연파한 한국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21)이 귀국했다.
안세영은 3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안세영은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목에 걸고 미소를 지었다.
안세영은 지난 15일 말레이시아오픈 여자단식 결승전에서 야마구치 아카네(일본)에 져 준우승에 그쳤다.
안세영은 1주일 뒤인 지난 22일 인도오픈 결승에서는 야마구치를 꺾고 우승했다. 이어 29일 인도네시아 마스터스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과정은 더 극적이었다. 세계 2위 안세영은 그간 상대 전적에서 열세였던 선수들을 차례로 꺾으면서 기량이 향상됐음을 입증했다.
안세영은 말레이시아 오픈 준결승에서 천적인 세계 4위 천위페이(중국)를 눌렀다.
이어진 인도오픈에서는 준결승에서 세계 5위 허빙자오(중국)를, 결승에서는 세계 1위 야마구치를 차례로 꺾었다.
이후 인도네시아 마스터스 오픈에서는 준준결승에서 세계 8위 라차녹 인타논(태국), 준결승에서 세계 6위 왕즈이(중국), 결승에서 세계 7위 카롤리나 마린(스페인)을 눌렀다.
새해 들어 본격적으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안세영은 오는 3월 최고 권위의 전영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노린다. 안세영은 지난해 전영오픈 결승에 진출했지만 야마구치에게 패한 바 있다. 오는 9월에는 항저우 아시안게임도 열린다.
귀국 후 진천선수촌에 입촌하는 안세영은 다음 대회를 위해 훈련에 매진할 방침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8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9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7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8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8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9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7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8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제로칼로리 음료, 정말 설탕 음료보다 나을까?[건강팩트체크]
“싸가지 없는 XX” 버스 기사 불친절하다며 호통 친 70대, 벌금형 집유
스페이스X-xAI 합병 고려 소식에 테슬라 3.32% 급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