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2년 만에 호주서 경기 치르는 조코비치 반기는 팬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3-01-06 03:20
2023년 1월 6일 03시 20분
입력
2023-01-06 03:00
2023년 1월 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세계 랭킹 5위 노바크 조코비치(왼쪽)가 5일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애들레이드 인터내셔널 1차 대회 단식 16강에서 프랑스의 캉탱 알리스(64위)를 2-0으로 꺾은 뒤 세르비아 국기가 그려진 응원판에 사인을 하고 있다. 지난해 1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 접종 거부로 호주에서 추방당했던 조코비치는 이번 대회를 통해 2년 만에 호주 코트에 섰다.
#남자프로테니스
#노바크 조코비치
#2년 만에 호주 코트
애들레이드=AP 뉴시스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2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3
수용번호 ‘4398’ 金, 선고 순간 차렷자세 무표정
4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양주서 60대 흉기 찔려 숨진채 발견…30대 아들 피의자 체포
7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8
“7분만에 3962만원 수익”… 살인마의 감옥 라이브 방송
9
트럼프 “또 다른 함대 이란 향해 가고 있다”
10
[횡설수설/김창덕]65세 이상 카드포인트 자동 적용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2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3
수용번호 ‘4398’ 金, 선고 순간 차렷자세 무표정
4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양주서 60대 흉기 찔려 숨진채 발견…30대 아들 피의자 체포
7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8
“7분만에 3962만원 수익”… 살인마의 감옥 라이브 방송
9
트럼프 “또 다른 함대 이란 향해 가고 있다”
10
[횡설수설/김창덕]65세 이상 카드포인트 자동 적용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의정 중단 김경, 640만원 1월 보수는 받아
압수한 400억 비트코인 분실한 檢, 관련 수사관 감찰
트럼프 “또 다른 함대 이란 향해 가고 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