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지난 시즌 K리그서 가장 가성비 떨어진 팀은? FC서울
뉴시스
업데이트
2023-01-02 11:05
2023년 1월 2일 11시 05분
입력
2023-01-02 11:04
2023년 1월 2일 11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해 K리그1에서 투자 대비 성적이 가장 나빴던 팀은 FC서울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최근 발표한 2022 K리그 선수 연봉 지출 현황에 따르면 FC서울은 선수 연봉에 약 113억원을 투입해 총지출액에서 4위에 올랐지만 리그 최종 순위는 9위였다.
제주유나이티드(123억원)도 지출액 순위는 3위였지만 리그 순위는 5위에 그쳤다. 대구FC(99억원) 역시 지출액은 5위였지만 리그 순위는 8위에 머물렀다. 수원삼성(88억원)도 지출액은 8위였으나 리그 순위는 10위였다.
반면 투자 대비 성적이 가장 좋았던 구단은 포항스틸러스였다. 포항은 리그 12개 팀 중 10위에 불과한 77억원만 투입하고도 리그 3위에 올랐다.
인천유나이티드(88억원)도 지출액은 7위였지만 리그 순위는 4위였다.
2부 리그인 K리그2에서 가장 투자 효율이 떨어졌던 팀은 서울이랜드였다. 서울이랜드는 전체 2위에 해당하는 57억원을 투자했지만 리그 순위는 7위에 그쳤다.
부산아이파크(55억원)도 지출액은 5위였지만 리그 순위는 10위였다. 전남드래곤즈(43억원)도 지출액은 7위였지만 리그 순위는 11위에 그쳤다.
반면 가성비가 가장 뛰어났던 K리그2 팀은 광주FC였다. 광주는 6위에 해당하는 50억원만 투입하고도 막강 전력을 자랑하며 리그 1위에 올라 1부 리그로 승격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李 국무회의서 ‘ㅂㅅ’ 단어 언급…형수 욕설 악몽 소환”
2
‘한타바이러스’ 덮친 호화 크루즈, 시신과 함께 한달째 떠돌아
3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4
한덕수 2심, 징역 15년 선고…최초 구형량만큼 나왔다
5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6
하루 달걀 1개, 알츠하이머 위험 27% 낮췄다[노화설계]
7
성모상에 담배 물린 이스라엘군…레바논서 또 신성모독
8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9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10
“야 간호사야, 고기 말고 생선 줘”…진상 환자 연기에 “어제도 본듯”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3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李 국무회의서 ‘ㅂㅅ’ 단어 언급…형수 욕설 악몽 소환”
2
‘한타바이러스’ 덮친 호화 크루즈, 시신과 함께 한달째 떠돌아
3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4
한덕수 2심, 징역 15년 선고…최초 구형량만큼 나왔다
5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6
하루 달걀 1개, 알츠하이머 위험 27% 낮췄다[노화설계]
7
성모상에 담배 물린 이스라엘군…레바논서 또 신성모독
8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9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10
“야 간호사야, 고기 말고 생선 줘”…진상 환자 연기에 “어제도 본듯”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3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勞勞 갈등’, 법적 분쟁으로 번질 조짐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오세훈 “2031년까지 31만 호 착공”…정원오엔 “박원순 시즌2”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