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빙속 맏형’ 이승훈, 종합선수권 우승…“2026 밀라노올림픽 출전 목표”
뉴스1
입력
2022-12-29 10:55
2022년 12월 29일 10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8일 오후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제49회 전국남녀 스프린트 대회 겸 제77회 전국남녀 종합 선수권대회 남자 10000M 결승에서 이승훈(IHQ)이 역주하고 있다. 2022.12.28/뉴스1
빙속 간판 이승훈(34·IHQ)이 제77회 전국남녀 종합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남자부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이승훈은 28일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77회 전국남녀 종합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남자 1만m에서 14분6초05로 1위, 1500m에서 1분51초66으로 3위를 기록했다.
27일 진행된 남자 5000m에서 1위, 500m에서 5위에 올랐던 이승훈은 4종목 합산 기록으로 최종 우승을 장식했다.
이승훈의 뒤를 이어 정재원(의정부시청)은 2위, 양호준(의정부시청)은 종합 3위에 올랐다.
이승훈은 “경기를 준비하는 시간들이 참 즐거웠다.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기록과 성적이 나와 행복하다”며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후배들과 경쟁을 하며 배운 점들도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후배들의 적극적인 도전과 기록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스피드스케이팅의 발전에 도움을 줄 것”이라며 “앞으로 밀라노 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삼고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규혁 IHQ 감독은 “이승훈은 전성기 실력을 기대해도 좋을 만큼 경기력이 향상됐다”며 “20년 차이 나는 어린 후배들을 꺾고 1위를 차지한 것은 대단한 일”이라고 칭찬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반쯤 열린 노트북’ 곳곳에…웃픈 현실인가 유행인가[트렌디깅]
2
시속 210km도 140km 같아… 아우토반서도 흔들림 없었다
3
[단독]의원 만찬 잦아진 金총리…‘5월말 사퇴하고 당권 도전’ 관측도
4
포대기로 감싼 아이 유골이…청주 문화재 발굴현장서 발견
5
사우디도 비밀리에 이란 타격…걸프국 보복에 美 ‘조용한 환영’
6
中에 갈 원유 막은 트럼프 “시진핑과 이란戰 장시간 대화할 것”
7
조국, 유세중 부상…“눈두덩이 붓고 멍들어”
8
강성연 재혼, 남편 얼굴 공개…“아린 마음 보듬어준 사람”
9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10
삼전 노조 “파업 끝날때까지 대화 안해”…靑 “시간 남았다”
1
李 “김용범 말은 ‘초과세수’ 국민배당…‘초과이윤’은 음해성 가짜뉴스”
2
삼전 노조 “파업 끝날때까지 대화 안해”…靑 “시간 남았다”
3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4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 거절에 협박’ 김재섭 폭로에 “일방적 주장”
5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6
조국, 유세중 부상…“눈두덩이 붓고 멍들어”
7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8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9
“韓 음주운전 처벌 너무 가볍다”…‘日모녀 참변’ 유족, 징역5년에 반발
10
“젊은 사람이 서서 가면 안돼?”…KTX 특실 차지한 입석 승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반쯤 열린 노트북’ 곳곳에…웃픈 현실인가 유행인가[트렌디깅]
2
시속 210km도 140km 같아… 아우토반서도 흔들림 없었다
3
[단독]의원 만찬 잦아진 金총리…‘5월말 사퇴하고 당권 도전’ 관측도
4
포대기로 감싼 아이 유골이…청주 문화재 발굴현장서 발견
5
사우디도 비밀리에 이란 타격…걸프국 보복에 美 ‘조용한 환영’
6
中에 갈 원유 막은 트럼프 “시진핑과 이란戰 장시간 대화할 것”
7
조국, 유세중 부상…“눈두덩이 붓고 멍들어”
8
강성연 재혼, 남편 얼굴 공개…“아린 마음 보듬어준 사람”
9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10
삼전 노조 “파업 끝날때까지 대화 안해”…靑 “시간 남았다”
1
李 “김용범 말은 ‘초과세수’ 국민배당…‘초과이윤’은 음해성 가짜뉴스”
2
삼전 노조 “파업 끝날때까지 대화 안해”…靑 “시간 남았다”
3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4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 거절에 협박’ 김재섭 폭로에 “일방적 주장”
5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6
조국, 유세중 부상…“눈두덩이 붓고 멍들어”
7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8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9
“韓 음주운전 처벌 너무 가볍다”…‘日모녀 참변’ 유족, 징역5년에 반발
10
“젊은 사람이 서서 가면 안돼?”…KTX 특실 차지한 입석 승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광교 카페-서점 돌며 여성 8명 연쇄추행 30대男 집행유예
구글-스페이스X ‘우주 데이터센터 구축’ 손잡았다
[사설]새 국회의장에 조정식… 설득·존중·타협의 전범 보여 줘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