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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월드컵 매스스타트 결승서 넘어지는 불운 끝에 13위
뉴스1
업데이트
2022-12-19 09:00
2022년 12월 19일 09시 00분
입력
2022-12-19 08:59
2022년 12월 19일 08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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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34·IHQ). 뉴스1 DB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 간판 이승훈(34·IHQ)이 월드컵 매스스타트 결승에서 넘어지는 불운 속에 메달을 놓쳤다.
이승훈은 19일(한국시간) 캐나다 캘거리의 올림픽 오벌에서 열린 2022-2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4차 대회 남자 매스스타트 결승에서 전체 17명 중 13위에 머물렀다.
2018 평창 올림픽에서 금메달, 2022 베이징 올림픽에서도 동메달을 따내며 이 종목에서 강점을 보이는 이승훈은 올 시즌엔 4대륙 대회 은메달을 차지했지만 아직 월드컵 메달을 가져오지 못했다.
그는 1차 대회에서 9위, 2차 대회에서는 결승 진출에 실패했고, 3차 대회에선 4위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에선 좋은 컨디션을 보였지만 아쉬움을 삼켰다.
준결승을 1위로 통과한 이승훈은 결승전에서도 승승장구했다. 포인트가 주어지는 4번째 바퀴에서 3번째로 들어오며 1점을 획득한 이승훈은 이후 중위권에서 체력을 비축하며 후반을 도모했다.
이승훈은 경기 막바지 스퍼트를 내며 상위권으로 치고 올라왔다. 12번째 바퀴까지 10위였던 그는 마지막 한 바퀴를 남겨놓고 4위까지 치고 올라오며 메달 가능성을 높였다.
그러나 이승훈은 결승 지점을 앞두고 마지막 코너에서 역주를 펼치다 넘어졌고, 결국 출전선수 17명 중 가장 저조한 8분09초34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앞서 획득한 1점 덕에 이승훈의 최종 순위는 13위가 됐다.
바트 스윙스(벨기에)가 7분33초20으로 1위에 올랐고, 호우 코너와 메이어 헤이든(이상 캐나다)이 2, 3위에 자리했다.
한편 여자 단거리 간판으로 자리잡은 김민선(23·의정부시청)은 주종목이 아닌 1000m에서 역주를 펼쳤다.
김민선은 디비전A 경기에서 1분14초15로 전체 20명 중 7위를 마크했다.
500m에선 이번 대회를 포함해 올 시즌 4차례의 월드컵에서 모두 금메달을 수확했던 김민선은 1000m에서도 기량을 끌어올리고 있다.
그는 1차대회에서 깜짝 은메달을 차지한 것을 비롯해 2차대회 8위, 3차대회 6위, 이번 대회 7위로 꾸준한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
함께 출전한 김현영(28·성남시청)은 1분15초73으로 15위를 기록했다.
김민선의 500m 라이벌인 유타 레이르담(네덜란드)은 1분12초53의 기록으로 1000m 4연속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다카기 미호(일본), 키미 고에츠(미국)가 뒤를 이었다.
여자 매스스타트 결승에 오른 박지우(24·강원도청)는 전체 16명 중 15위를 기록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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